One Day Question · 원데이퀘스천

One Day Question · LayerLab

What's something you rarely use but just can't throw away?

옛날에 스티커 모으는게 취미였는데 지금은 사용하지 않고 1년이 지나도 쳐다보지 않는데 한번씩 꺼내보면 기분이 좋아서 버리지를 못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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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형이랑 편지 혹은 일기 나에게 인형을 사주고 선물한 사람들의 맘과 정을 버릴 수 없어서. 연락을 안 하고 시간을 더 이상같이 보내지 않아도 인형에 추억이 남아있는거같다. 일기나 그 동안 받았던 편지를 읽어보면 그 시절에 내가 힘들어했던거, 함께 시간을 보낸 사람들을 떠올리며 잘 버텼다고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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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초등학생때 사진 토끼인형. 너무 해져서 안에 솜털까지 다 빼서 가죽만 남았지만.. 절대 버릴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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