없다..?
기록 보기질문 보기
One Day Question · LayerLab
What movie villain do you still remember?
부산행 기차 아조씨
기록 보기질문 보기서울의 봄… 본지 며칠안됐지만 아직도 생각나면 화난다 ^^
기록 보기질문 보기서울의 봄 전두광 진짜 너무 화남
기록 보기질문 보기주토피아 염소
기록 보기질문 보기최수영
기록 보기질문 보기서울의 봄 전두광
기록 보기질문 보기악역이란 게 있나싶다. 사정에 따라 악역이 될 수도 있고 영웅이 될 수도 있는데
기록 보기질문 보기짱구에 나오는 악역들..크크카키키
기록 보기질문 보기할리퀸
기록 보기질문 보기악역은 잘 기억이 안나고 ’오늘 밤 세계에서 이 사랑이 사라진다해도‘ 의 나오는 히노 마오리의 단짝 친구 와타야 이즈미가 생각난다. 초반에 보면 그냥 여주를 질투하고 남주를 뺏고 싶어하는거 같으면서도 여주의 기억을 뺏은거 같았는데 갈수록 여주를 위해 혼자 모든 걸 안고 비밀로 한 것 같았다.🥹
기록 보기질문 보기크루엘라!!!
기록 보기질문 보기영화는 아니고 더글로리 박연진과 우영우에 나오는 그 남자 변호사->악역은 아닐 수도 있겠지만 흥미로우ㅏ씁
기록 보기질문 보기인어공주 마녀 영화는 아니지만 요즘 빠져있는 류시오,,
기록 보기질문 보기알라딘 자파?
기록 보기질문 보기많은 영화속에서도 제일 기억에 남는 악역은 해리포터의 말포이가 아닐까 한다. 속으론 그 누구보다도 여린 아이였지만 어른들과 가문의 이름을 따라야한다는 부담감과 억압에 눌려 자신을 바꿔야만했던 아이였기에. 마지막 순간만큼은 자신의 의지로 해리를 도와주려 했던 모습이 기억에 남는 악역 아닌 악역이 아니였나 싶다.
기록 보기질문 보기볼드모트
기록 보기질문 보기지금 딱 머리속에 떠오르는 캐릭터는 없지만 미워할 수 없는 악역 그냥 단순히 욕할 수만은 없는 입체적인 캐릭터의 악역을 볼 때면 나도 누군가의 인생에서 악역일 수 있겠구나 하는 생각이 든다. I'm a villain 왜 아닐 거라 생각해 아주 못돼먹은 작은 악마 같은 나인걸 몰라 You're a villain 왜 아닐 거라 생각해 미처 몰랐던 악마가 네 안에 숨 쉬고 있어
기록 보기질문 보기히스레저가 연기한 조커가 가장 인상깊다.
기록 보기질문 보기노인을 위한 나라는 없다, 하비에르 바르뎀
기록 보기질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