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에 닿을락 말락 한 솜사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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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 Day Question · LayerLab
If you had to describe today's mood as a food, what would it be?
고수. 쓰고 맛없고 싫어서
기록 보기질문 보기그냥 떡볶이가 먹고 싶다..
기록 보기질문 보기떡볶이 (난 떡볶이를 안좋아하고 기분도 안좋기때문에)
기록 보기질문 보기-죽 •속이 편함 평소처럼 화가 나는 일도 적고 차분함
기록 보기질문 보기취두부? 그냥 모든 사람들이 날 싫어하는 것 같아서 취두부.
기록 보기질문 보기젤리빈 예상할 수 없는 맛이 나오는 것처럼 예상할 수 없는 것들과 기분이 들기 때문이다.
기록 보기질문 보기너무 힘들다.......... 오늘은 너무 힘들고 우울해서 우울면이다
기록 보기질문 보기트러플 원하고 원하여 맛보고 싶으나 어렵다
기록 보기질문 보기솜사탕
기록 보기질문 보기그건 모르겠고 오늘 떡볶이 먹음
기록 보기질문 보기냉면위에 올려진 달걀 하나
기록 보기질문 보기낫또 안먹는데 그냥 생각났네 신기하당
기록 보기질문 보기낫또 안먹는데 그냥 생각났네 신기하당
기록 보기질문 보기썩은 동태
기록 보기질문 보기따뜻한 차 잠들기 직전이라 몽롱하고 이불이 따뜻해 기분이 좋다..ㅎ
기록 보기질문 보기얼음. 날이 춥기도 하고 아침엔 멀정히 반듯한 얼음으로 시작해도, 할 일 다 끝내고 마무리 할 때 쯤은 지쳐 따듯한 장판 속에서 녹을 거 같아서.
기록 보기질문 보기아니 뭔 기분을 음식으로 표현을 하나 ;; 하고 타인의 기록 보니까 다들 개멋진 상상력과 연관성을 가졌음 ㅋㅋㅋ
기록 보기질문 보기카라멜 마끼아또 기분 나쁘게 달다
기록 보기질문 보기물 / 물에 가루를 타면 음료로 변하듯이 (ex. 오미자) 사람이나 상황에 따라 수도 없이 기분이 오르락 내리락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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