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e Day Question · 원데이퀘스천

One Day Question · LayerLab

Who are you grateful for these days?

엄마 언제나 고맙고 미안한 우리 엄마 혼자 나를 키웠는데 정작 나는 불효만 하는것 같아 미안하다 엄마 악착같이 버티고 나 키워줘서 고마워 평소에 시랑한단 말 부끄러워서 못했는데 나 엄마 진짜 사랑하는거 알지?? 힘들어서 죽고 싶을때가 있어도 내가 죽으면 눈물 흘릴 엄마 생각하면 생각 싹 없어져 고운 엄마 눈에 더이상 눈물 나오면 안되니까 앞으로 웃을 일만 남았어 사랑해 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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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해형, 아진이누나, 부모님, 명건이 부족한게 많은 모습보여도 항상 뒤에서 응원해주고 내편인거 같아서 항상 고마워 하고있어. 내가 꼭 취업하고 꼭 성공해서 은혜 안잊고 보답 해줄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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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날보다 조금 더 생각하고, 고민하고, 행동하는 나. 엄청나지 않아도, 나를 보고 스스로 대견하다고 생각하는 건 이번이 처음인 듯 하다. 앞으로 더 나한테 관심가지고, 칭찬해야지 그리고 시간이 갈수록 연락이 뜸해지는 나와 꾸준히 지금까지 연락을 이어가는 사람들. 진짜 너무 고마운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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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라 떠오르는 건 없고 가족들 특히 동생? 고마운 일은 딱히 없는데 예전에는 짜증나는 존재였다면 요즘에는 같이 놀기도 하고 같이 뭔가 하는게 내가 외롭지 않아서 제일 편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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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 믿고 따라와주는 모든 여성. 그리고 유튜브에 ‘페미니즘’을 주제로 컨텐츠를 업로드하는 모든 유튜버들. 항상 감사히 생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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