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e Day Question · 원데이퀘스천

One Day Question · LayerLab

Who are you grateful for these days?

영화관에 있는거 같다며 새로운 게임에 푹 빠져 있으면서도 혼자 티비보는 와잎 심심할까봐 한번씩 나와서 안아주고 가는 신랑.

기록 보기질문 보기

나 잘버티고있다 일년이 지난 지금도 나 그리고 엄마 2020 나 2021 엄마를 제외하고는 뚠환이 미운것도 있지만 애증이다 이젠 2022 나 2023 아무도 모를지라도 여전히 버티고 있는 나 2024 그래도 다시 시작하는 나를 안아주고싶다.

기록 보기질문 보기

모르겠다. 요즘은 그냥 사람들이 다 밉다. 사람들의 장점보다는 단점이, 좋은 점 보다는 그 사람에게서 보이는 아쉬운 점들이 먼저 눈에 들어온다. 글을 쓰며 생각해봤는데, 그렇다면 사람들에게 문제가 있는 것 보단, 내게 문제가 있을 확률이 높겠지. 나부터 바뀌어야겠다. 그들이 내게 준 상처들, 모진 말들만 생각하지 말고 내가 그들에게 알게모르게 준 상처들에 대해 진지하게 고민해봐야겠다.

기록 보기질문 보기

할머니,할아버지 그냥 부쩍 내가 나이 들어갈수록 옛날에 사랑만 베풀어 주시던 할머니,할아버지가 생각난다. 요즘 연락 많이 못 드려서 죄송해요

기록 보기질문 보기

내 친구들. 마음 안맞는 친구들이랑 그저그렇게 학교 생활 보내다가 정말 좋은 친구들 만나서 재밌게 놀고 의지도 하면서 학교생활 보내니 너무 좋다.

기록 보기질문 보기

양순이🐏🐏 나의수험메이트 내년엔우리둘다꼭합격해서 수험메이트말고여행메이트가되어있길🙏🏻

기록 보기질문 보기

가족이 최고다 계속 보는 사람이 내편이어야 하는건 축복이자 축복으로 만들어야 하는 의무감을 아는 여자들이 많다

기록 보기질문 보기
다음 기록

홈으로 · 공개 기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