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e Day Question · 원데이퀘스천

One Day Question · LayerLab

Have you ever been drawn to something really small or simple?

여행 갔다 왔을때 선물 받는거!! 약간 기대하지 않았는데 받으면 뭔가 설레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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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사삐이긴 하지만 이번에는 진짜 좋아했는데 연락이 잘 안되더라 남자친구가 생기더라ㅎㅎ 슬프긴하지만 뭐 포기할 생각이었으니 오래갔으면 좋겠다 ㅎㅎ 친구로는 오래 지내자 뭐 이거 설마 보겠냐 박지민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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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소한 말 한마디에. 말 한마디의 소중함을 무엇보다도 많이 느끼기에. 정말 짜증나는 일 끝에 팀장이 “고생했어” “수고했어” 한 마디 해주면 화가 가라앉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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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꾸해보겠다고.. 비싼 다이어리랑.. 스티커랑.. 엽서 사재낀거... 아니 지금 너무 후회중 거의 10만원씀......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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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많당... 사소한 게 아니긴 한데, 예쁜 하늘과 구름에도 마음이 끌리고 노래에도 마음이 끌리고 예쁜 색깔에도 마음이 끌린다. 사실 이렇게 보면 끝도 없기 때문에 사람에게로 한정 짓자면, 바른 말투와 인성, 사무적인 태도, 공과 사의 구분이 철저한 차가운 느낌, 나에게만 다정한 온도 등등 여러 것에 대해 마음이 끌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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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만 해도 너무 많아요 주말 오후 거실로 들어오는 느즈막한 햇볕 그 밑에서 햇빛을 받아 반짝이는 화분들 추위에 꽁꽁 얼어버린 손을 녹여주는 남자친구의 온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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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반찬?? 굳이 안먹고 싶었는데 엄빠가 괜히 동생한테 주면 나도 먹고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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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르골 무드등.. 하울의 움직이는 성 오래 나온다는 아주 단순한 이유로 디자인도 뭣도 내 취향아닌데 그토록 사고싶어지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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