죠셉 캠벨 천복을 좇되 두려워 말라, 당신이 어디로 가고 있는지 몰라도 문은 열릴 것이다. 생의 나침반이 되어주는 책. 어떤 책은 값을 매길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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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 Day Question · LayerLab
Is there a book that comes to mind right now?
김상현 작가의 ‘내가 죽으면 장례식에 누가 와줄까’라는 책이 생각난다
기록 보기질문 보기토끼와 거북이...? 학교 과제 때문에 읽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기록 보기질문 보기내가 학교 도서동아리에서 처음 쓴 책 무월야다방 시험기간에도 공부보다 더 열심히쓴 책이므로 많이 아끼고 내가 글쓰기를 좋아하는지 처음 알게된 책이다 그래서 애정이간다
기록 보기질문 보기프레드릭 베크만-오베라는 남자 기욤뮈소-당신, 거기 있어줄래요? 무라카미 하루키-일인칭 단수
기록 보기질문 보기오만과 편견
기록 보기질문 보기해리 포터와 마법사의 돌?? 크리스마스 다가오니까 💖
기록 보기질문 보기언어의 온도
기록 보기질문 보기지금 1Q84 읽고 있는데 너무 재밌다! 뒷내용이 계속 궁금하다.
기록 보기질문 보기340일간의 유예
기록 보기질문 보기자살론 방금 읽다와서ㅋㅋ
기록 보기질문 보기나의 모든 밤은 너에게로 흐른다 !
기록 보기질문 보기짠테크! 엄마가 추천해 준 책
기록 보기질문 보기아몬드
기록 보기질문 보기해리포터 요즘 왓챠에서 정주행 하느라 해리포터가 젤 먼저 떠오른당
기록 보기질문 보기우리는 차별에 찬성합니다.
기록 보기질문 보기나미야잡화점의기적 왜 떠올랏지?
기록 보기질문 보기책 안 읽음
기록 보기질문 보기죽고싶지만 떡볶이는 먹고싶어.
기록 보기질문 보기요즘 책을 너무 안 읽어서 그런가 떠오르는게 없다.... 백설공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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