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e Day Question · 원데이퀘스천

One Day Question · LayerLab

If you had to describe this year in three words, what would they be?

발견하다 미루다 소망하다 발견하다-올해 나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을 많이 가졌던 것 같다. 생각보다 나는 내가 어떤 사람인지 잘 몰랐다. 생각해본 적도 없었고 굳이 생각을 해야하나 싶었는데 내가 나를 알아야 하고싶은 일이 뭔지, 잘하는 게 뭔지, 어떤 가치관을 가지고 있어서 어떻게 살아갈건지에 대해 알 수 있다는 거.. 너무 당연한 말일 수 있지만 그동안 나는 몰랐었다. 그래도! 지금 안게 어디야 미루다-내 미루는 습관 때문에 큰 코 다쳤다.. 내 100만원... 너무너무 속상하지만 미루는 습관의 대가라고 생각하기로 했다.. 미루는 습관 무조건 고친다… ㅠ 소망하다-말 그대로 소망하는 게 많은 한 해였다. 우리 가족들 행복했으면 좋겠고, 내 친구들 다들 원하는 거 다 이루어졌으면 좋겠고, 나 자신도 방향을 잘 잡았으면 좋겠고, 코로나 상황도 수그러들었으면 좋겠고..등등등등등등!!!! 바라는 게 많아졌다 (❁´▽`❁)

기록 보기질문 보기

- 포기 할 수 있는 '용기' - '현재'의 중요성 - '행복'은 찾기 나름 + 싫어했던 것도 좋아하게된 '변화'

기록 보기질문 보기
다음 기록

홈으로 · 공개 기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