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 오랜만에 일찍 일어나서 할머니 할아버지와 함께 아침식사를 했다. 평소와 다를 바 없는 반찬과 음식이었지만 사랑하는 사람들과의 식사라 맛있게 느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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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 Day Question · LayerLab
What was the most delicious meal you had recently?
밥은...다맛있는뎅...
기록 보기질문 보기부산 바다 보면서 친구들이랑 먹었던 조개우이와 소맥❤️ 마지막 해물라면까지 행복했당
기록 보기질문 보기어제 느즈막한 아침에 먹은 뼈해장국 국물에 밥 말아먹으니까 몸이 녹는 느낌ㅎㅎ
기록 보기질문 보기떡볶이랑 치킨
기록 보기질문 보기마라탕!!!!
기록 보기질문 보기차돌박이짬뽕 차돌완전많고 국물도 딱 고기국물 쵝오..
기록 보기질문 보기김치찌개 !
기록 보기질문 보기기억이 잘 안난다.. 몸이 아파서 그런가
기록 보기질문 보기한우... 😳❤
기록 보기질문 보기꿀고구마와 카페라떼
기록 보기질문 보기아빠가 해준 쌀국수? 고기가 많아서 좋앗당
기록 보기질문 보기어제 한우!
기록 보기질문 보기요새 입맛이 없어요 뭐들 드시나요??
기록 보기질문 보기규카츠
기록 보기질문 보기고추장찌개!
기록 보기질문 보기헤어지기 전날 먹었던 별거없는 간장계란밥 오늘 헤어진지 이틀 째 되는 날인데 솔직히 어제보다는 덤덤하다 어제는 집에 박혀서 울다 잠들고 반복이었는데,, 아마 많이 울어서일까 생각안하면 조금은 견딜만한데 불쑥불쑥 생각나면 보고싶고 이젠 볼 수도 연락도 할 수 없다는 사실에 미칠것만 같다 주변사람들이 이별 당했을때 죽고싶어 할 만큼 힘들어 하는거 보고 그 사람 때문에 뭘 그렇게 힘들어하냐, 다른사람 만나면 된다 라며 위로 했었는데 겪어보니 내가 참 잘못 된 위로를 한 것 같다 역시 겪어봐야 안다고 진짜 죽고싶다.. 난 지금 먹을 수도 없고 잠도 못 잘 만큼 괴로운 하루들을 버티며 살고 있는데 그 애는 뭘 하고 있을까 내가 이렇게 힘들어 하는거 알기나 할까 미련한 생각이라는거 잘 알지만 지금은 그냥 죽는게 더 편할거같다 잘지내 승현아, 나는 못지내겠지만
기록 보기질문 보기우유에 롯데샌드랑 칸쵸 말아먹는거
기록 보기질문 보기없뚀 히히 bhc먹고싶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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