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강에 비친 야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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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 Day Question · LayerLab
Is there an impressive view you see every day on your way?
마을 광장 쪽 풍경.. 작은 시골이어서 그런지 아파트도 없고 각자 개성있는 집들이 예쁘게 어우러져 있는 걸 보면 맘이 따수워진다..사람 얼마 안 사는 시골인데도 불구하고 화단같은것도 되게 이쁘게 꾸며져잇구.. ··· 물론 스타듀밸리 얘기
기록 보기질문 보기지금은 방학이라 못 보지만 학교에서 점심먹고 운동장 돌때 보는 하늘
기록 보기질문 보기매일 지나가는 곳이 없네
기록 보기질문 보기내 옛 초등학교 고등학생인데 초등학교가 바로 옆에있어서 내 어릴적 추억을 매일 보게된다 매일 봐도 그 시절의 그림움은 지워지질 않는다 ㅜㅜ
기록 보기질문 보기학교 버스 정류장
기록 보기질문 보기없어요,,, 집-스터디카페-집-스터디카페인 일상이니까요,,
기록 보기질문 보기하늘색깔은 꼭 확인해요 ! 미세먼지가 언제 다시 낄지 몰라서 열심히 눈에 담는 중이에요
기록 보기질문 보기울 엄마 일하시는 모습
기록 보기질문 보기중랑천
기록 보기질문 보기학원 끝날때가 해지는 시간대인데 집갈때 지나치는 골목에서 보는 노을
기록 보기질문 보기가끔 지나가다가 하늘을 쳐다보면 파란 하늘이 너무 예뻐서 잠깐동안 바라봤던 기억이 있다.
기록 보기질문 보기요즘 집밖을 잘 안나가서...
기록 보기질문 보기집앞에 골프장 정도?;
기록 보기질문 보기아침에 독서실 나가는데 하늘은 맑고 밝은데 달이 여전히 보일 때 그 풍경을 한동안 빤히 보다가 사진 찰칵 찍고 지나간다.
기록 보기질문 보기예쁜 하늘 +( 지금도 하늘 야경도 ㄱㅊ 근데 집에서나 보이지
기록 보기질문 보기나가질 않아서 풍경이 기억나지 않습니다만?
기록 보기질문 보기백수라 집 앞 한강 자주 걷는데 강아지들 추워서 꼬까옷 입고 산책하는게 그렇게 귀엽다
기록 보기질문 보기교회 위 언덕이라 방해물이 아무것도 없어서 탁 트여있는 하늘에 노을 지는 풍경이 너무 예쁨
기록 보기질문 보기알바 가는 길 사람이 지나다니는 작은 터널...? 아니 분명 핸드폰도 안 하고 노래만 들으면서 걷는데 왜 머리 속에 기억나는 거리는 없냐 눈 감고 걷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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