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e Day Question · 원데이퀘스천

One Day Question · LayerLab

Is there an impressive view you see every day on your way?

우리 집 앞에 동물의 왕국 회전 교차로가 있다 거기는 풀숲인데 분위기가 무슨 동물의 왕구 같다. 그리고 호텔 알바할 때 밤 야경이 죽인다... 그리고 난 내일 다시 호텔 알바를 하러 간다... 여러분 응원해주세요ㅠㅠ 기도해주세뇨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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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지나가며 보기 때문에 인상적인 풍경이 이젠 당연한 풍경이 되어버렸기에 그풍경이 뭔지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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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바 마감타임이라서 끝나고 집으로 돌아가는 길에 하늘을 보면 별이 진짜 잘보인다 이게 제일 인상적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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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매일 밤마다 달 보려고 하늘 쳐다봐 학원 가는 날에는 끝나고 아파트 주차장에서 하늘 보면 가끔씩 별도 보여서 그게 너무 예쁘더라 2년 전만 해도 달이랑 별을 좋아하지 않았는데 작년 이사온 뒤로부터 달이랑 별이 좋아졌고 매일 보러 베란다로 가 안 보이면 (특히 달이) 기분이 우울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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있다있다!! 꼭꼭 버스타고 지나갈때 쭉 직선?뻗어진 그 길 끝에 있는 하늘.. 특히 살짝 저녁에, 밤에 다다르려할때의 그 하늘빛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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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에 산책 나왔을 때 집 뒤쪽을 보면 산이 고양이 모양으로 보인다 게다가 가로등 두 개가 환히 빛나는데 어두운 곳에서 빛나는 고양이의 두 눈 같다 위치다 딱 절묘하게 고양이 모양새를 갖춘다 나만 아는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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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골의 넓은 논밭. 시간 가는 줄도 모르고 바쁘게 살다보면 그냥 하루하루 꾸역꾸역 살아가는 기분이 드는데, 매일 지나가며 보는 넓은 논밭은 계절과 절기에 맞추어, 혹은 매일 모습이 달라진다. 논밭을 관찰하며 길을 가다보면 어느새 복잡한 생각은 사라지고 머릿속에 벼만 가득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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