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 계속 있다보니 보게 된, 거실 바닥으로 내리는 햇빛과 그로인해 천장에 반사된 모습
기록 보기질문 보기
One Day Question · LayerLab
Is there an impressive view you see every day on your way?
딱히 없음
기록 보기질문 보기전통시장
기록 보기질문 보기요즘은 집에서 공부를 하고 있기 때문에.... 해가 거의 넘어가고 어둑어둑해졌을 무렵 창 밖으로 보이는 가로등 켜진 풍경? 오늘도 하루가 갔구나, 하고 퇴근길 차들이 늘어선 도로 위를 물끄러미 본다. 나도 저기에 끼게 되는 날이 곧 올까? 그날이 오면 행복해지나? 아 근데 해 점점 길어지는 거 소오름!
기록 보기질문 보기맛집들 ... 맨날 봐도 먹고 싶어 ... 생각나
기록 보기질문 보기집 밖에 잘 안 나가서 기억이 안 난다,,,
기록 보기질문 보기내 선택이 틀렸을수도있다는 생각이 들때 착잡하고 후회되고 안타깝다는 감정이 함께 온다
기록 보기질문 보기하늘 출퇴근길에 항상 하늘을 올려다보는데 너무 예쁘다. 아침에 보이는 달도 예쁘고 해 지는 노을도 아름답다. 다음날 또 보게되는데도 예쁜 하늘을 발견하면 꼭 핸드폰에 남기고 싶어진다. 눈에 보는 것만큼 담기지 않아 아쉬울 따름
기록 보기질문 보기계절마다 변하는 집 앞 공원 나무들 풍경?
기록 보기질문 보기지금은 코로나 때문에 집에 거의 박혀살아서 없지만 작년에 매일 학교 등하교길에 봤던 길의 풍경이 그립다
기록 보기질문 보기집 앞에 지어지는 유치원 곧 다 지어지겠지
기록 보기질문 보기레슨 끝나고 고속버스 타고 집 오는 길 풍경. 날이 어두워져서 반짝반짝 거리는 높은 건물들을 보면 커서 저런 곳에서 살고싶다는 생각을 한다. 꼭 성공하고싶다.
기록 보기질문 보기딱히 없는듯
기록 보기질문 보기있었는데 없어졌어
기록 보기질문 보기해 저무는 하늘
기록 보기질문 보기내 얼굴 🤩
기록 보기질문 보기대학교를 가기 위해서는 내가 다녔던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를 지나가야 한다. 그 옆을 지나갈 때면 괜히 걸음이 느려지면서 그때 추억들이 생각나고, 생각나는 선생님들은 잘 계시는지, 친했던 친구들은 물론 얼굴만 알던 친구들도 생각나고. 길게 이어져 있는 이 학교들을 그렇게 많이 보고 지나다녀도 쉽게 눈을 뗄 수 없다. 전혀 지루하지 않은 풍경이다.
기록 보기질문 보기기차 안에서 보는 창밖 풍경 학원 때문에 매일 기차탄지 2개월째.. 그냥 딱 기차 밖 풍경이 예쁘다 하면 감성적인데 매일 학원 가서 그 풍경 밖에 보는게 없다고 말하면 슬프지 ...
기록 보기질문 보기집 베란다에서 보이는 아파트 사이 하늘?
기록 보기질문 보기백수라 히키코모리다
기록 보기질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