졸업식편지쓰면서 그냥 모든 친구를 칭찬한 것 같아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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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 Day Question · LayerLab
Have you complimented someone recently?
작년 오늘 적었던 말이 너무 사무치게 슬퍼서 울었다
기록 보기질문 보기어제 아침 9시쯤 디엠으로 친구를 칭찬했다 장거리로 학원 다니는 친구인데 아침부터 수업 듣고 있다길래 성실한 ㅇㅇ이 라고 칭찬했음ㅠㅜ 음악방송PD가 꿈이라던 내친구 화이팅!!
기록 보기질문 보기점점 철 드는 내 친구에게 칭찬했어 방금
기록 보기질문 보기음 … 딱히 기억이 안나지만 친구인듯
기록 보기질문 보기아까전에 친구 칭찬해줬다
기록 보기질문 보기친구
기록 보기질문 보기후배
기록 보기질문 보기후배
기록 보기질문 보기최근에 모 연예인을 칭찬함 노래를 너무 잘 부름
기록 보기질문 보기내 자신
기록 보기질문 보기황대헌선수👍🏻
기록 보기질문 보기예쁘다고 칭찬했습니다
기록 보기질문 보기일한지 얼마 안된 분이 꽤 잘하시길래 칭찬을 했다!
기록 보기질문 보기나 나에게는 칭찬을 해본 적이 없는 것 같은데 요즘 너무 무기력한 내게 시간 맞춰 기상한 것과 운동을 한 것, 일기를 쓰기 시작한 것을 “좋다. 잘 하고 있어. 더 잘 해보자! 아자잣” 이라고 기록하여 칭찬해보았다..!
기록 보기질문 보기엄마 이쁘다구
기록 보기질문 보기네
기록 보기질문 보기디덩이 노래 너무 잘 부르고 랩 너무 잘하고 춤 너무 잘추고 사이다 쏟은 것도 너무 귀엽고 응응
기록 보기질문 보기요즘에 문득 남에게 너무 거리낌없이 대한다는 느낌이 들어서 칭찬을 자주하는데 정작 상대가 반응이 없는 것 같아서 나 그동안 잘살고 있었던건가 생각이 든다 물론 남을 통해 내 가치가 생기는건 아니라고 하지만 내 인생속에서 기억에 남는건 내가 이룬 성공같은게 아니라 인간관계 뿐인걸 너무 회의감 들어 그걸 또 내가 예민한거라고 자책하고 있으니까 진짜 뇌터질 것 같다 울고 싶어
기록 보기질문 보기칭찬 안하는 편은 아닌거 같다 근데 개인적으로 겉모습, 외모에 대한 칭찬보다는 실력, 성품같은 내면의 모습에 대한 칭찬을 지향하는데 나조차도 매번 외적인 모습에 대한 칭찬이 먼저 나가서 쉽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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