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심한 트라우마를 심어준거 그때만 생각하면 진짜 살자하고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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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 Day Question · LayerLab
Is there a memory you wish you could erase?
지우고 싶은 기억 딱히 없는것 같다 그런 기억속에도 얻은게 있기 때문에
기록 보기질문 보기없는 사람이 없을 듯
기록 보기질문 보기초등학교 3학년때 선배한테 업히고나서 선배가 어깨 너머로 넘겨버려서 머리로 떨어지면 즉사다 라는 생각 밖에 없어서 왼팔 뻗었다가 왼팔 퇴행성 골절로 팔이 부러진 트라우마
기록 보기질문 보기중학교 내내 왕따 당하고 그 후로 쭉 친구 하나 없이 계속 혼자로 학창시절을 보낸 것 (사람이 무서워져서 일부러 친구를 만들지 않았다) 좋아하던 오빠에게 성폭행 당한 것
기록 보기질문 보기그냥 처음부터 새로 다시 태어나고 싶다.
기록 보기질문 보기1등은 다릉 사람 앞에서 울었던 기억인 듯
기록 보기질문 보기어릴 때 아빠한테 맞은 기억
기록 보기질문 보기있죠. 많아요. 그래도 한 가지는 빼고는 다 괜찮은 거 같아요. 지우고 싶은 기억들이 밑거름이 되어 칭찬받으며 자라는 날 만들어줬으니깐요 :) 그래도 이 한가지는 꼭 지우고 싶어요. 성에 관련된 이 한가지는 좋게 발전시켜주지는 않는 거 같아요.
기록 보기질문 보기11~12살 유학 갔었던 기억. 유학가서 한국애들한테 은따 당하고 많이 울었는데..
기록 보기질문 보기멍멍이가 쫓아왔던 때 그 이후로 트라우마? 생겨서 강아지 절대 무서워함 너무 정말
기록 보기질문 보기엄마한테 혼나고나서 엄마욕한거요.. 그때는 너무 철이 없었어서 그저 화만났었지만 지금 생각하면 엄마한테 너무 미안한 마음이 드는것같아요 ㅠㅠ 근데 다들 한번씩은 엄마한테 혼나고나서 기분이 안좋았을때가 있지 않았을까요?
기록 보기질문 보기음... 그냥 예전이라 후회하긴 하지만 이미 지나간 일이기에 딱히 신경 쓰진 않는데 그래도 가끔씩 생각하면 '내가 왜 그랬을까'라는 생각도 듦!!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금까지 잘 살고 있고 잘 이겨내고 있으니까 괜찮음...... ((나 꽤 잘 살고 있을지도..? 헤헷콩
기록 보기질문 보기🙆♀️🥺
기록 보기질문 보기짝남이랑 처음 놀러갔던 날.. 그 짝남의 기억도 지우고싶어ㅠ
기록 보기질문 보기있다
기록 보기질문 보기비밀
기록 보기질문 보기내가 좋아했던 애가 공부를 잘 하는데 하교 할 때 같이 가는데 내 성적표 뺐고 열어 보더니 똥 씹은 표정 이였던거…?
기록 보기질문 보기있죠 있죠..... 말할 수 없죠
기록 보기질문 보기지우고 싶은 기억 있지만 굳이 원망하고 싶지도, 상처를 떠올리며 살아가지 않고 싶은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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