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e Day Question · 원데이퀘스천

One Day Question · LayerLab

Can you think of a special memory with your parents?

내 옷 안에 반딧불이 들어가서 막 소리질렀는데 엄마가 옷 안에서 반딧불이가 반짝거리면서 돌아다니니까 폰 들고 사진 찍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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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 여동생, 그리고 나 이렇게 4명이서 이곳저곳 여행 다니면서 많은 풍경들을 보았을 때 정말 행복하다는 느낌을 받은 기억이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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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와 추억은 없고 아빠와의 추억을 떠올려 보자면 초등학생 때 집에 몇 달 만에 온 아빠가 해물파전을 해준 것. 아빠가 손이 커서 파전을 열 장은 넘게 해줬던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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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나이에 비해 남들보다는 조금 더 많은 여행을 다녔음에도 제대로 된 행복한 추억은 아직 없는 것 같다 불행하지 않았지만 행복하다 라는 생각은 잘 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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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 이브날 저녁에 북악스카이 갔다가 돌아오는 길 gs25에서 내가 좋아하는 어묵 사먹고 돌아왔다. 소소하지만 매년 참 기분 좋고 소중한 추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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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살 때 김해인거 같기도 하고 무슨 비석? 같은 곳 앞에서 사진 찍은 거? 15년 전이라 잘 기억 안나는데 커서는 부모님과 그렇게 놀러 다니지 않아서 5살 때 빼곤 부모님과 함께 했던 적이 없는 거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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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에.. 데일 카네기를 아빠가 알고 있어서 그의 책 얘기를 한 것. 엄마도 알고 있었다.. 대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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