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주 일요일 등간가서 절에서 점심먹고 내려와서 내가 해물파전사달라고 땡깡쓰면서 길거리에 누워버렸던 7살때쯤..? 그러고 아버지가 나 들고 집에갔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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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 Day Question · LayerLab
Can you think of a special memory with your parents?
주말마다 놀러 갔던 동물원
기록 보기질문 보기엄마랑 여행 간것
기록 보기질문 보기며칠 전 엄마랑 강릉 갔다온거
기록 보기질문 보기간절곶 놀러댕긴 거?
기록 보기질문 보기월미공원 등산 주말마다 온천여행
기록 보기질문 보기어릴때 엄마랑 하루에 영화관에서 영화 3편 연달아 본 기억
기록 보기질문 보기같이 발리여행 다녀온거랑 제주도여행 다녀온거! 가기싫다규 툭툭대던 아빠가 가니깐 활짝 웃는데 너무 행복했다. 이게 사랑인가..?
기록 보기질문 보기얼마전 남이섬다녀온거 !!
기록 보기질문 보기캠핑
기록 보기질문 보기가족여행
기록 보기질문 보기홍천에서 장어 먹기
기록 보기질문 보기어릴 때부터 여기저기 많이 놀러 다닌 거..
기록 보기질문 보기어릴 때부터 여기저기 많이 놀러 다닌 거..
기록 보기질문 보기유일하게 답을 쓸 수 없는 질문
기록 보기질문 보기엄마가 돌아가신 지 얼마안되서 그런지 나쁜 추억보다 좋은 추억 떠올려본다. 엄마가 나 중학교 시절에 파브르 곤충기 읽어주던거 아빠랑 돌아가신 엄마 얘기하면서 같이 울었던 거 2월21일 질문 내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나의 가족, 소비지양적인 삶, 자연사
기록 보기질문 보기엄마가 내 방에 들어와서 침대에 누워있는 나를 꼭 안아줘서 나도 모르게 잠들었는데 그때 기억이 너무 좋다..포근하고 따뜻하고
기록 보기질문 보기있는게 딱히
기록 보기질문 보기❣️ 잘 기억이 안 나네… 왜일까 아빠는 추억을 만드려고 노력했던 것 같은데 막상 여행을 가도 아빠는 잠만 자고 방안에만 있고 그렇게 의미있는 시간을 보내지는 않았던 것 같다 그래서 엄마가 함께 해야 하는데 엄마는 이미 하늘 나라에 갔고 (아직도 이 상황이 어색하다) 앞으로는 좋은 추억을 만들 수 있을까 너무 늦었을까
기록 보기질문 보기쇼파의 함께 앉아서 이야기 할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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