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아빠랑 차박여행다니는거. 이젠 딸내미도 30대가 되서 같이 술도 먹고 모닥불앞에서 시시콜콜한 얘기도하고 잘땐 좁디좁은 차에 엄마랑 나 도킹텐트엔 야전침대는 아빠. 항상 새벽에 일어나서 엄마가 타준 보이차 마시면서 아침을 기다리는 그때가 참 좋다 엄마 아빠 나이 더 들기전에 더 많은곳 녀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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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 Day Question · LayerLab
Can you think of a special memory with your parents?
새해 되기전 종치는거 기다리면서 다같이 떡볶이랑 케이크 먹은거
기록 보기질문 보기유채꽃밭🌼
기록 보기질문 보기오늘 엄마랑 부산가는거 ㅎ ㅎ
기록 보기질문 보기어릴 때 같이 등산간거 ?
기록 보기질문 보기19살 12월 31일 성인 되기 하루 전 날에 엄마빠랑 영화보구 밥 머금
기록 보기질문 보기매주 꾸준히 외식하러 가서 맥주 한잔씩 한 거🧡
기록 보기질문 보기그러게요 특별히 기억에 남는 건 없네요 그냥...옛날 집 시절 주말 저녁 때 그 좁은 거실에 상 펴놓고 가족들이랑 삼겹살 먹는 게 가장 행복했는데
기록 보기질문 보기그때 부산간거
기록 보기질문 보기앞으로는 추억을 쌓아갈 수 없다는 사실을 여전히 부정하고싶다 믿고싶지않고 믿을수도없다
기록 보기질문 보기없다.
기록 보기질문 보기너무 많지만 그래도 가장 특별한건 조부모님이랑 어릴때 낚시하러 다닌거 그때 바다 냄새맡으면서 먹던 신라면이 진짜 꿀맛이였다.. 복어도 잡고 ㅎㅎ
기록 보기질문 보기지금은 기억나지 않지만 많은 추억이 있었다는건 사진으로 다 보았다
기록 보기질문 보기해외여ㅙ행 많이갔더 그땐 행복한줄알앗다.. 너무좋앗고.. 평생 가족이랑만 놀고싶어다 어느새 고2인데 내 곁에 가족뿐잉건 예전이나 지금이나 같다 아무도 날 안좋아해줘서 외롭다 나같은애한테 다가와줄사람이 없는게. 당연한거지만 그냥 내가 너무 한심하다 왜이렇게사는건지 머르겠고 나자신이 너무싫고스트레스 받는다 안락사 하고싶다
기록 보기질문 보기어렸을 때 가족이랑 놀이공원 가서 키때문에 재밌는 놀이기구 못 탔는데 나 혼자 둘 수 없어서 엄마랑 같이 아빠, 오빠 타는 거 기다렸던 거
기록 보기질문 보기얼마 전, 같이 코스트코 간거! 왜냐하면 우리 아부지는 돌아다니는 거 별로 안 좋아하심 근데도 같이 와줬음 잠깐이나마 같이 장 보러 간 거에 행복감을느낌
기록 보기질문 보기아빠랑 집에서 공놀이 했던 거! 동생이랑 서랍장 뒤에 숨어서 공 피하기 놀이 했는데 진짜 재밌었다고 느꼈었어
기록 보기질문 보기소풍 간 거 !! 가장 좋았음
기록 보기질문 보기엄마와 영화 보고 외식하고 카페까지 풀코스 데이트, 그리고 근교 나들이~ 7번 국도를 따라
기록 보기질문 보기어렸을 때 가족들 생일 돌아오면 케이쿠 준비해두고 불끄고 축하파티 한고… 그리구 담양 산책로 걷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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