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e Day Question · 원데이퀘스천

One Day Question · LayerLab

Can you think of a special memory with your parents?

아침을 꼭 먹게하셨던 엄마 아빠 엄마는 고구마와 우유를 2:1비율로 갈아서 꼭 다 먹고 가라고 하셨고 아빠는 죽이나 스프를 매일아침마다 해주셨던 기억이 나네요 그때는 그러려니 했는데 자취를 하고 나서부터는 내가 사랑을 많이 받고 자랐구나를 알 수 있었어요 사랑해요 엄마 아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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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적 아빠 일이 끝나실 때 엄마, 언니랑 같이 아빠를 항상 마중 나갔었다. 시간이 남으면 언니랑 나랑 1인 1실로 들어가 컴퓨터 게임을 즐겼는데.. 그 때가 얼마나 행복했는지 ㅋㅋㅋㅋㅋ.. 집에 가자 하면 아쉬울 정도. 다 같이 집에 오는 길은 잘 기억이 안나지만 왜 이리 그리운지. 아무것도 모르고 마냥 행복했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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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때 한 명씩 데리고 나가서 각자 맛있는 거 사줬던 기억이 난다. 탕수육을 먹었는데 그 때는 되게 선물같은 느낌이라 기분이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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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때 한 명씩 데리고 나가서 각자 맛있는 거 사줬던 기억이 난다. 탕수육을 먹었는데 그 때는 되게 선물같은 느낌이라 기분이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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벛꽃잎이 날리는 호수 주위에서 엄마 아빠랑 자전거 탔을 때 정말 행복했다 그날 날씨도 좋았고 영화 속 한 장면처럼 벛꽃이 날렸는데 기분이 좋았음 그날 먹었던 음식들도 너무 맛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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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5~6에 엄마랑 단 둘이 경주 여행 초6 우리가족이 내 첫 시합보러 온 날 중 1때 강원도 정선으로 처음이자 아직까진 마지막 가족여행(큰오빠 군대) 중3 마지막 소년체전에 엄마가 시간내서 우리가족이 보러 온 날 2021년 18살에 올해 아빠 생신 맞춰서 (나를 포함한)첫 가족 사진 찍을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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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내 옆을 묵묵히 지켜주는 존재라는게 돌이켜 보면 제일 좋은 추억이고 기억인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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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때 벡스코에 투니버스 페스티벌? 간거 다른데도 많이 갔는데 갑자기 나 데리고 나가서 가고싶은데 있냐길래 말했더니 바로 감 갑작스러워서 기억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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