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e Day Question · 원데이퀘스천

One Day Question · LayerLab

What food have you been eating the most lately?

친할머니댁에서 가지고 온 과자(입맛이 살짝 올드함..),김치,구운 계란, 물, 쌀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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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질문과는 상관없는 답변을 하겠습니다 전 이제 중학생이 되었습니다. 하지만 전 아무 걱정,생각 없이 지내왔습니다. 하는 것도 없이 하늘에 별 따기 같은 목표를 가지면서 말이죠. 전 학원도 자주 빼먹고, 부모님 말씀 안 듣고, 집에서 떵떵 노는 그런 학생입니다. 근데 그런 제가 과학고라는 말도 안돼는 꿈을 가지면 살아오고있었습니다. 제 주제도 모르고 말이죠. 이 글을 읽고 있는 여러분들은 참 어이없으시겠죠. ‘뭐라는 거야’ 라고 생각 하실 겁니다. 근데 오늘 제가 수학 학원에서 갑자기 선생님께서 이런 질문을 하시더라고요. “근데 넌 집에가서 뭐해?” 전 생각도 고민도 하지않고 대답했습니다. “음.. 아무것도 안 하는데요?” 그렇게 수학문제를 풀다 집에 돌아왔습니다. 전 그냥 모니터 앞에 앉아 유튜브를 보고,밥 먹고 다시 모니터 앞에 앉고 아무런 생각없이 있었습니다. 근데 갑자기 학원 선생님께서 하신 말씀이 생각났습니다. 현타가 오더군요. 진짜 허탈했습니다. 지금 동안 이렇게 긴 시간 동안 제가 왜 이러고 있는지 아무리 매일 계획을 세워봤자, 지키지도 않는 제가 너무 밉습니다. 제가 온 갖 동기부여 영상을 보고, 명언을 읽어도 해결이 되지 않던 제가 수학 선생님이 던지신 “넌 집에서 뭐해?” 그 한 마디에 현타가 오고, 앞으로 진짜 열심히 살아야 겠다고, 다짐했습니다. 앞으론 1Day Question 에 저의 발전일기를 기록하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공부량,오늘에 생각 이 생각을 매일 매일 다시 새기면서 지내겠습니다.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닉네임_ 김대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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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갓집 슈프림양념치킨(윙봉) 최근에 알게 됐는데 넘 맛있닭 양념치킨 중 젤 맛있는거같다 양념치킨 위에 빨간소스랑 하얀소스를 뿌려주는데 존맛탱 남친이랑 먹고 집에서도 한번 시켜먹었는데 부모님도 맛보고는 다음주에 또 시켜달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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