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e Day Question · 원데이퀘스천

One Day Question · LayerLab

Is there something that's been worrying you lately?

뭐 고삼 주제에 걱정은 입시지 아직 시작도 안했다고 다들 말하지만 나는 이미 작년부터 시작이였어 체대입시가 그렇게 쉬운줄 알아? 기록 줄때마다 나는 얼마나 더 열심히 하려고 하는데 막상 다른 사람들이 보기엔 공부 못 하는 애들이 한다고 하는데 아니야 너네 들이랑 똑같이 수시 준비하고 정시 준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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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을 이루기위해서 저랑 친했던 사람들과 경쟁을 해야하는거요.. 그게 얼마나 힘든일인지 다들 공감하실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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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소화가 너무 안된다 많이 먹지도 못하고 좀 먹으면 체하고 기름진거 먹으면 배아프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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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에게 상처를 너무 많이 받은 거 같아서 내가 제대로 된 사랑을 할 수 있을지 날 진심으로 좋아해줄 사람이 있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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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를 어떻게 마무리할까 지금 준비하고 있는 게 맞는 건지 잘 끝낼 수 있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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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가들 행복한 삶 누리고 살아야 하는데 코로나로 모든게 제한되니 어릴때 쌓아야하는 좋은추억 못 남겨줄까 걱정되고,, 집에만 있다보니 자꾸 부딪히게 돼서 화내고 짜증내고 매일 나쁜 엄마 인것만 같아서 매일 저녁 후회스럽고 신랑과의 관계도 매일 걱정이고 내 위치도 그냥 누구의 엄마로만 살다 말아버릴거같아서 걱정이많고 매일매일 불안한 삶을 살고있는거같아서 지금도 불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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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교 1, 2학년 때는 고3? 수능 못 치면 재수해~ 라고 생각했다. 그리고 내가 막상 고3이라는 신분을 갖게 되니 진로 걱정, ‘남보다 뒤쳐지면 어떡하지’ 라는 두려움에 공부에 집중을 하지도 그렇다고 공부를 손에서 놓지도 못하는 겨울방학을 보내고 있다. 일주일 뒤면 진짜 고3인데, 어떻게 해야할지 감이 안 잡힌다. 부디 잘 해내가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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