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e Day Question · 원데이퀘스천

One Day Question · LayerLab

Is there something that's been worrying you lately?

주변에 공부 열심히 하는 애들은 많고 심지어는 잘 하는데 나는 잘 하지도 않으면서 열심히 해본 적이 없다. 그래서 몇 주 전부터 순공 시간 체크 하면서 공부를 하는데 오히려 독이된 건지 공부를 제대로 하지 않으면 하루종일 마음이 불안하고 초조하다. 순공 시간에 너무 집착하게 되는 것 같고… 10시간을 넘기지 못 하면 내 자신이 너무 한심해 보인다. 내 업보임을 알면서도… 그냥 온종일 마음이 편치 않다. 나도 떳떳한 점수 받고서는 부모님과 더불어 선생님을 기쁘게 해드리고 또 이름 있는 대학에 가고 싶다. 그랬으면 좋겠다. 이젠 이런 걸로 스트레스 안 받게 내가 더 열심히 해야겠다. 하루의 저녁을 위해 살아가야겠다. 인서울을 성공하는 그 날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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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사귀는 사람이 나한테 거짓말을 했어 연락 올 때마다 화가 나고 마음이 울렁거려 친구랑 논다고 하면 그렇게 노는게 좋으니까 나한테 거짓말 했나 싶고 그리고 그걸 오늘은 왜 나한테 말하는건가 싶고 모르겠어 난 이제 이 사람을 사랑하지 않는거 같아 시간 지나서 이 사람이 나한테 잘해주면 마음이 달라질까 ? 모르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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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유학 원하는 대학원에 제발제발 합격해야 하는 것.. 그리고 장학금과 학비 결국 돈 문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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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3인지라… 대학..ㅠㅠ 간호학과로 생기부 맞추다가 진짜 아닌것같아서 틀었는데 막상 생각해보니 내가 뭘 좋아하는지도 모르겠고 진짜 그냥 고민거리가 너무 거대해서 막막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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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개학? 종업식때 독감 때문에 못 가서.. 반배정 누구랑 되었는지도 몰라요..ㅋㅋ 친한 친구들이랑 다 헤어졌고..그야말로 망했습니다..말 안 섞어본 친구와 된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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