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 모르겠는데요... 가장 오래된 기억... 음... 아 ㄹㅇ 모르겠다... 가장 오래된 내 기억이 뭘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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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 Day Question · LayerLab
What's your oldest memory?
어렸을 때 언니랑 구슬치기 하는데 입 벌리고 치다가 이빨에 맞아서 이빨 깨진거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기록 보기질문 보기6학년 겨울방학 때 필리핀으로 짧지만 어학연수 다녀온 것 그 한 달의 기억은 평생 못 잊을 소중한 기억 종종 그 때로 돌아가고 싶다는 생각을 한다 아직도 그 때만 떠올리면 웃음이 나기도 하고 그땐 그랬었지 하면서 회상에 빠진다 그 순간들을 영원히 기억하고싶다 지금처럼
기록 보기질문 보기유치원 때 기억이 가장 오래된 기억이다. 연필로 글씨 쓰는 연습, 피아노 연습, 밥 먹고나면 선착순으로 하고 싶은 놀이를 할 수 있는데 나는 그때마다 역할 놀이나 블록 놀이 또는 만들기 놀이를 했다. 그때 나랑 같이 놀아주던 동생, 나를 좋아하던 남동생이 있었다. 싫다고 귀찮다고 해도 계속 따라다니고 결국 울음을 터트리면 어쩔 수 없이 같이 놀았었다. 그래도 나를 좋아해주던 그 마음이 고마워서 언니한테 노래를 배우고 그 노래를 그 애에게 불러주면서 고백하려고 했지만 하지 않았다.(이유는 기억나지 않는다) 그리고 나는 초등학교로 갔다. 유치원 때의 기억은 대부분 좋았던 것 같다. 산타클로스에게 선물 받은 일, 생일 선물 받은 일, 부채춤 연습하고 재롱잔치도 하고...그때가 가장 재밌었고 아무 생각 없었던 것 같다.
기록 보기질문 보기4~5살 쯤 오빠가 자전거 뒤에 날 태우고 가다가 내가 떨어져서 전봇대에 머리를 박은 거 근데 이걸 중학생 때 꿈으로 기억해냈음. 꿈에서 하얀 배경에 윗 글 그대로 꿈 꿨고 깨고 나서 뭔가 익숙한 느낌이 들어서 엄마한테 말했더니 어릴 때 그랬던 일이라고 나한테 말해줘서 진짜 놀랐음. 머리 박은 곳에 작은 땜빵 있을거라고 해서 찾아봤는데 진짜 있어서 소름돋음...
기록 보기질문 보기어딘지 생각이 나진 않지만 층고가 낮은 카페 앞 마당 자갈들이 깔려있고 겨울 햇살 맞는 오전이나 오후에 나랑 내 쌍둥이가 별무늬 옷을 입고 사진을 찍은 장면🚏
기록 보기질문 보기할머니 손 잡고 따라갔던 시장 시끄럽고 더웠던 것 같은데 떠올리면 뭔가 그리운? 간질간질 이상한 기분
기록 보기질문 보기어릴때 단독주택 살았을 때 마당에서 고기 구워먹다가 쥐 나온거
기록 보기질문 보기4살 때였나? tv를 엎어서 고장난거..?
기록 보기질문 보기어릴 때 오빠랑 집 가다가 어떤 할머니가 손주한테 하는 말 억양까지 똑같이 따라했는데 할머니가 화나서 쫒아오시는데 ㄹㅇ무서웠음
기록 보기질문 보기5살때 미국 놀러간거
기록 보기질문 보기6살때 교회에서 목사님 말씀 시간에 지루했는지 두더지게임을 똑딱거렸는데 힘 조절 실패로 그 게임 소리가 울려퍼지던 기억.......
기록 보기질문 보기5-6살 때 어린이집 안에 있는 수영장에서 수영 했을 때
기록 보기질문 보기유치원에서 그네 1등으로 탄 거랑 간식으로 슬라이스 치즈 먹은 거.
기록 보기질문 보기지금은 돌아가신 할아버지랑 손잡고 서울에 있는공원? 비슷한 곳 가서 산책하고 분수대에서 물놀이 한 것
기록 보기질문 보기몰?루
기록 보기질문 보기어린이집 때 축제한다고 밀가루였나 그런 풀장에 들어가서 놀았던 게 생각난다
기록 보기질문 보기꼬꼬마 유치원 시절에 할머니가 사시던 신내동 5단지,6단지 공원에서 할아버지랑 매일 산책하던 거, 그러다가 하루는 참새 한 마리를 손에 데리고 집에 들어왔다가 할머니한테 엄청 혼났었당 ㅎㅎ..
기록 보기질문 보기4살~5살쯤에 엄마 출근해서 집에 할머니랑 둘이있었는데 엄마 보고싶어서 울었는데 할머니가 말도 통제 안되니까 (그냥 계속 울었거든) 때릴려고 함. 근데 내가 엄마 보고싶어서 우는건지도 모르고 그렇게 함. 그러면서 나보고 엄마가 보고싶은거면 얘기를 하지 그랬어~! 이러심.. 고작 4-5살짜리가 슬퍼서 우는데 뭔 말을 하겠냐고..
기록 보기질문 보기4~5살때 쯤에 오빠랑 같이 경비실 앞 벤치에서 같이 도시락을 먹은 것.오래된 일이지만 아직도 생생하게 기억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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