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e Day Question · 원데이퀘스천

One Day Question · LayerLab

What's your oldest memory?

3~4살때 쯤 아주 짧은 기억 광진구에서 2층 집에 살았는데 어린이집에서 돌아와 바쁜 엄마아빠 대신 할머니 손을 잡고 2층으로 올라가던 기억 .. 할머니 보고싶다 내 삶 첫 기억은 할머니였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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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 .. 1~2살때 엄마가 일하시는 목욕탕 ? 에 앉아서 있는 ? 게 느껴져요 ㅋㅋ 요즘에도 몇번식은 꿈에서 나오기도 .. 그래서 내가 목욕탕 냄새를 좋아하나 .. ㅋㅎ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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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살 친한 여자애의 급식줄을 새치기했다가 내가 만든 레고를 발로 까서 펑펑 울었다 고3인데도 기억이 난다 잘 사냐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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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조할머니집 계단에서 할머니한테 안겨서 사진찍던 상황이 생각난다 증조할머니네집 냄새랑 당시 분위기들 따뜻했다 그때가 3-4살이였던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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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랑 아빠랑 싸웠던 거 그때 나는 유치원생이구 동생은 유치원 들어가기 전이었나 그랬는데 아빤가? 싸우다가 쓰레기통 들어서 내 책가방에 쓰레기 버린거 뭐 때문에 싸웠는지는 기억이 안 나는데 엄마가 나 내일 유치원 가는데 뭐하는 거냐구 울면서 아빠한테 따짐 진짜 지금은 아빠랑 엄마가 싸워도 아빠가 그냥 져주거나 엄마가 많이 사나워져서 아빠가 찍소리도 못하구 잘 싸우지도 않는데 나랑 내 동생이 어렸을 때는 진짜 잘 싸웠어 이게 얼마나 충격이었으면 유치원생이었을 땐데 아직도 기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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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뭐더라, 초등학교 입학 전에 언니랑 박스 안에 들어가서 논 거? ㅋㅋㅋ. 지금은 중학생이에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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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살때 강원도 태백 할머니 댁 가서 인생 첫 소고기 먹고 배탈나서 배 위에다 로보카 폴리 장난감 굴리고 누워있다가 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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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실 때인가...가족끼리 어디 놀러갔었는데 내가 똥마렵다고 아빠한테 화장실 데려가달라고 했는데 아빠가 놀리기만 하고 안가르쳐줘서 눈물 콧물 다 쥐어짜내면서 엉덩이에 힘주던거.. 얼마나 괴로웠으면 지금까지 그 ㄴ낌이 어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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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때 왼손잡이여서 3-4살 때 오른손으로 글자연습을 했었던 게 기억난다. 심지어 지우개도 왼손으로 지우지 말라해서 엄마가 대신 지워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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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살때? 유치원 처음가는날 무슨 미니백 들고가도 되냐고 엄마한테 물엇던거.. 그걸 왜 들고가냐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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