딱히 없는 것 같다
기록 보기질문 보기
One Day Question · LayerLab
When was the last time you got angry?
오빠가 시비걸었을 때
기록 보기질문 보기아니 리발 학교 뒷반이라고 4층임 개도랐나
기록 보기질문 보기오늘.. 수학 문제 푸는데 빡쳐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들 그러지 않음?
기록 보기질문 보기최근에 화를 낸적은 없는 것 같다
기록 보기질문 보기요즘 자잘한 짜증을 동생한테 잘 내는데.. 최근에 화를 냈던 건 남자친구분이 다른 여자분과 인스타라방을 하셔서ㅎㅎ 그걸로 상당히 화가나 다퉜지만 다행히 잘 풀었다는 그런 해피 엔딩(?)
기록 보기질문 보기저번주 금요일 친구랑 증사 찍기로 했는데 친구가 째낌ㅗ
기록 보기질문 보기ㅎ 어제 개강한거🤦♂️ 공휴일 있는데 하루 늦게 해도 되잖아요 ㅠ
기록 보기질문 보기최근엔 집에만 있어서 딱히 화를 냈던건 없는거 같아용 . 다만 봄,겨울 방학에 아무것도 이룬거 없던 나한테 항상 조금 화가 나있는정도 ..
기록 보기질문 보기동생이랑 카톡하다가 ..!!!!!
기록 보기질문 보기몇시간 전에 언니가 띠꺼움
기록 보기질문 보기내적으로만 냈지 밖으로 표출한 적은 많이 없는 것 같네요 엄마가 스킨십 할 때 가장 화가 났어요 자꾸 내 몸을 멋대로 만져
기록 보기질문 보기사실 요새 화가 잘 안난다. 다 체념하고 살아서 그런가. 그래도 기억을 좀 끄집어내 본다면, 2021년 11월 즈음에 한 번 있었던 것 같다. 팀 과제가 있었다. 8명이서 모의재판을 준비해야 했던 꽤 큰 프로젝트였다. 그런데 기한을 2주밖에 주지 않고, 따로 만나서 작업하는 것을 자제해라 하였다. 이미 여기서부터 조금씩 화가 올랐지만, 화내면서 엎어봤자 결국 손해는 내가 받기에 억눌렀다. 마음을 다잡고 열심히 하는데, 어느샌가부터 조원들 중 무려 4명이나 (반절이다 ㅋㅋ..) 무임승차를 하고 있었다. 마음 같아서는 그들의 이름을 이 프로젝트에서 싹 빼고 싶었지만 각각 역할을 맡아 연기까지 해야했기에 차마 그러질 못했다. 억지로 이름을 넣고, 연기 연습을 죽어라 시키면서 떠먹여줬지만 그들은 영 참여할 생각이 없어보였다. 해도해도 너무했던 그들의 태도 덕에 정말 오랜만에 크게 화를 냈다. 그렇게 화를 내니 조금 속이 시원해진 것 같기도 했다.
기록 보기질문 보기어제 파베초콜릿 만들어서 주려고 가져가다가 바닥에 다 엎어버렸을 때...
기록 보기질문 보기음.. 엄마한테 수학과외로 인해 불편한 점들을 말할 때.. 어쩌면 내가 내 자신에게 상황을 이성적으로, 똑바로 바라보지 못하는 것에 대해 가장 크게 많이 화낸 것 같다..
기록 보기질문 보기저번 주에 엄마랑 싸워서
기록 보기질문 보기방과후설렘에서 말도 안되는 결과가 나왔을 때
기록 보기질문 보기스스로에게 자꾸 화가 난다. 바보 같고 쓸데없이 예민하고 눈치보고 어색하고 이기적인 나...
기록 보기질문 보기아까 전에 밤인데 동생이랑 아빠가 막 시끄럽게 싸움
기록 보기질문 보기그저께 반찬 때문에
기록 보기질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