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e Day Question · 원데이퀘스천

One Day Question · LayerLab

What did you dream of becoming when you were little?

어렸을 적 꿈은 배우였다. 매일 같이 드라마, 영화와 같은 매체를 달고 살아서일까 자연스럽게 배우라는 직업이 가장 멋져보였고 가장 의미있는 일인 것 같았다. 지금도 여전히 멋진 직업이라고 생각한다. 꽤 오래된 나의 꿈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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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초는 달리기선수? 초딩때 애들끼리 막 쉬는시간에 달리기하고 노는데 난 심장수술해서 호흡이 버거워서 잘 못 뜀 ㅠㅠㅜ 근데 애들이 그거 모르고 넌 달리기도 못하는데 달리기선수가 되냐고 무시한 경험.. 그래도 나쁘진않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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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디가 되고 싶었다. 정말 오래 꾼 꿈이었다. 그런데 나의 세계가 커질수록 나는 점점 작아졌다. 할 수 있는 것은 많아졌는데 해보고 싶은 것이 없다. 꿈이 어느샌가 희미해졌다. 대학을 다니면 삶의 의미 또한 찾을 수 있을 줄만 알았다. 참 이상하다. 내가 가장 혐오하는 사니까 살아지는 인생을 살고있다. 뭘 해먹고 살지 치열하게 고민... 아 정말 힘이없다. 지쳐버렸다. 그만 생각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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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렸을때는 꿈이 정말 자주 바뀌었는데 요새는 뭘 하면서 살아야 할지 막막하다.. 요리사, 엄마, 선생님, 교사 등등 다양했지만 요새는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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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육교사, 제과제빵사, 호텔리어, 조향사 등? ㅋㅋㅋ -->제과제빵사 꿈 가진 이유 : 꿈빛파티시엘 보고 멋있어 보이고 맛있어 보여서 (혹시 이거 국룰 아닌가요?ㅋㅋㅋㅋ) --> 조향사 꿈 가진 이유 : 내ID는 강남 미인? 그거 보는데 조향사라는 직업 처음 알게 됨. 오 뭔가 특별한데? 난 독특한 진로 갖는다 마인드로 잠깐 조향사 꿈 가짐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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