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와이 뉴욕 시카고 제주도 부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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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 Day Question · LayerLab
Can you think of a favorite travel memory?
세부..재밌었어
기록 보기질문 보기초등학교 때 교환학생으로 필리핀 갔을 때
기록 보기질문 보기제주도에서 그냥 돌담 뒤에 한라봉 나무?들 볼 때 너무 이뻤던 거 같아요
기록 보기질문 보기호주에서 도보로 횡단했던 하버 브릿지 앉아서 피쉬 앤 칩스를 먹었던 어딘가의 해변
기록 보기질문 보기포항 놀러가서 부모님이랑 술 먹고 선배한테 거의 고백한 썰
기록 보기질문 보기뉴질랜드! 최고
기록 보기질문 보기중2 때 친구들이랑 뉴질랜드 간 것 디게 추웠는데 애들이랑 있어서 재밌었음
기록 보기질문 보기여행을 가본 적은 있지만 해외에 가본 적이 없기도 하고, 딱히 이렇다 할 추억이 없는 것 같다. 코로나 끝나고 일본이나 싱가포르 가고 싶다.
기록 보기질문 보기마나도 진짜 너무 예뻤던 곳 부산도 진짜 짱이었음..
기록 보기질문 보기학교 국토기행 때 산 탄거
기록 보기질문 보기최근에 홀로 떠난여행. 나조차 내가 너무 버거워 마음을 비우고자 가볍게 떠난 여행이었다. 첫날은 아무생각없이, 해야할일 따윈 다 잊어버린듯 편했다. 그 마음은 첫날뿐이었지만, 그래도 하루에 몇시간이라도 편해서 좋았다.
기록 보기질문 보기생각해 보니 여행을 막 크게 다녀온 적이 없네 다 일로 해외 가고 그런 거라.. 최근엔 일도 없어서 한가 해서 여행 가기 딱 좋은데 그 놈의 역병 때문에… 아 근데 일본 3번 갔다왔을 때 오사카였나 도쿄였나 새벽에 친한 사람들끼리 나가서 로손편의점 가고 차도 안 다녀서 어둡지만 가로등만 켜져 있어서 한적한 도로를 막 뛰어다니고 그랬던 거. 시간이 지나니 그런 게 기억에 오래 남는다. 맘 편히 행복하게 사랑하는 사람들이랑 여행 가고 싶다. 추억 만들고 싶
기록 보기질문 보기떠올릴 추억이 없다 여행 몇 번 가보긴 했는데 지금 여행이 절실하다 아무도 없는 곳 혹은 인적 드문 고즈넉한 곳에 가서 며칠을 홀로 보내다 여유가 생기면 돌아오고 싶다 그동안 못 읽었던 책도 좀 읽다가 날이 좋으면 아무런 이유 없이 햇빛도 만끽 고 그러다 날씨가 선선하면 산책도 하고 마음이 답답한 게 없어질 때까지 하염없이 노래를 들으며 정처없이 걷다가 돌아오고 싶다
기록 보기질문 보기새로운 곳에 도착했을 때 느껴지는 몽글몽글하게 설레이는 감정.. 넘 조하!
기록 보기질문 보기가족들끼리만 같이 갔던 제주도 여행 그렇게 좋지만은 않았지만 그래도 처음이라 많이 기억에 남는다
기록 보기질문 보기여행 간 적이 없는데
기록 보기질문 보기(학원)유치원때부터의 친구들이랑 졸업할때 쯤 어릴때 일본으로 여행갔는데 마지막날에 호텔방에서 다같이 깔깔 거리면서 뻘짓하면서 논거 그리고 가족여행으로 제주도로 처음 여행갔을때 맛있는게 너무 많고 엄청 맛있어서 먹을꺼 밖에 기억이 안나고 코로나 직전에 마지막으로 간 여행이라 그리운 여행✈️
기록 보기질문 보기괌에 놀러가서 맨날 수영장 갔던거 I like me better 이거 계속 들으면서 수영했더니 이 노래만 들으면 괌에서 수영하던게 생각남 ㅠㅜ
기록 보기질문 보기친한 남사친이랑 우리 부모님이랑 다같이 놀러간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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