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들과 낚시 그리고 새벽까지 겜한거 또 애인이랑 사우나에서 땀 쭈욱 뺀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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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 Day Question · LayerLab
What was the most fun thing that happened recently?
프리다이빙
기록 보기질문 보기-친동생 결혼식. 여러감정이 겹쳤지만 시집가는거보니 좋더라
기록 보기질문 보기바로 생각나지 않는거보니 없나보다
기록 보기질문 보기가죽공예
기록 보기질문 보기어제 아이패드 샀다!!
기록 보기질문 보기디퓨저, 썬캐처 만들기 ㅎㅎ
기록 보기질문 보기매일매일
기록 보기질문 보기새벽 보이스룸 미친듯이 재밌다
기록 보기질문 보기어제 족발 먹은거 어제 학교에서 애들이랑 사진 찍고 논거 월욜에 애들한테 칭찬 왕창 빋은거
기록 보기질문 보기오늘은 지유와 리그오브레전드라는 게임을 했습니다. 더불어 요즘엔 진격의 거인이라는 일본 애니메이션에 살고 있습니다. 현실을 자각하는 것보다는 현실이라 믿고 싶은, 유토피아에 중독되어 살아가는 요즘입니다. 알잖아요. 현실이 그만큼 각박하다는 거. 오늘의 이야기를 공유해보겠습니다. 여러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오늘 버스 정류장에서 만난 한 노인 분은 행복에 대한 얘기로 시작해 정치 얘기를 하시며 결국 행복을 논하더군요. 그의 인생은 찬란하며 잔인했을 겁니다. (100억 원의 수익을 얻어낸 적이 있다 하더군요.) 이야기가 끝나자마자 곧장 자리를 뜨시는 모습은, 제게 '그가 하고자 하는 이야기를 다 하였다' 정도로 보였습니다. 나도 그와 같은 미래를 겪게 될까요? 저는 나름대로 자린고비를 겪고 있는데, 그의 이야기에 따져서는 배부른 고민일까요. 항상 목마르며 갈구하지만서도 MZ라는 타이틀을 크게 깨부시지는 못하는 것 같습니다. 왜 젊은 우리가. 경험이 부족한, 간절한 우리가. 그러한 이미지의 배경을 가져야만 하는 걸까요. 물론 지금보다도 어렸던 내 시절을 보면 주먹을 한 움큼 쥐어 박고 싶은 마음입니다만, 나는 젊습니다. 그 누구도 탐할래야 탐할 수없는 젊음을 쥐었습니다. 이 젊음은 어떻게 소비해야 좋은 것일까요? @9won.mov 제 인스타 주소입니다. 누구라도 이 글을 보시고 조언이나 공감의 내용이 있다면 답장 기다리겠습니다. 실은 기대하고 있지는 않습니다. 우리 안온한 밤 보내시죠.
기록 보기질문 보기ㄹㅇ로 요즘 진짜 전혀 안즐겁다 학 ㅛ에서도 집에서도 힘들기만하고 의욕도없다
기록 보기질문 보기없다 ㅎ
기록 보기질문 보기가끔 하는 친구들과의 통화..?!
기록 보기질문 보기생일에 프사 건졌을때 사놓고 한 번도 못입은 공주 핑크 원피스가 헐렁했을때
기록 보기질문 보기진격거 극장판 봐서 진격거 7번째 정주행 하는것
기록 보기질문 보기영화관에서 보고싶었던 영화보기
기록 보기질문 보기친구 만나서 맛있는거 먹은 날~
기록 보기질문 보기가사 픽스
기록 보기질문 보기한강 다녀온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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