딱히 정의내리고 싶지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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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 Day Question · LayerLab
When do you feel the most like yourself?
나 다운 게 뭐지 털털한척하는데 사실은 아닌 거? 남들 시선 신경 안 쓰는 거 같지만 쓰는 거? 그냥 아무걱정 없이 웃는 거? 대체 뭐가 나 다운거지…
기록 보기질문 보기흠... 찌질한 내 모습도 나 답다고 할 수 있는 용기가 있는 사람이다
기록 보기질문 보기집에 혼자 있을 때. 자취하면서 나에 대해 더 많이 알게되고 나 자신에게 더 충실해진듯!
기록 보기질문 보기조용했다가 어느순간 나대기
기록 보기질문 보기애교 많은 모습
기록 보기질문 보기다른 사람앞에서는 모르겠고 난 나이게 항상 나다웠어
기록 보기질문 보기요즘 왜이리 힘들지 사실은 요즘은 아니고 어제 그제다. 원래는 청자켓커플룩에 삼락공원에서 정준이랑 피크닉즐기면서 놀라고 했는데 희현재호네가 전화와서 같이 놀기로했다 그때까지만해도 피크닉은 많으면 많을수록 재미있으니 너무 신났다 !! 어쩌다가 재호 아버지가게가서 울산으로 가게되서 못갔지만 그래도 너무 즐거웠다. 다음날에 피크닉가야지 했지만 못갔다. 동물원에 갔는데 냄새가 너무 심해서 머리가 아팠다. 그리고 보드게임방가서 내기게임하고 또 배드민턴 내기게임도했지만 나로인해 정준이 다 이겼음에도 불구하고 돈을 많이냈다. 나는 운도 없고 내기도 하면 져서 너무 슬펐다. 무엇보다 나때문에 돈을 많이낸 정준한테 많이 미안하고 도움을 못줘서 화가났다. 아, 정준이 다 낸 이유는 내가 카드를 잃어버려서다. 정준은 다 괜찮다고 말은 하지만 너무 싫었다. 미안해....
기록 보기질문 보기자유분방한 모습 아닐까요,,
기록 보기질문 보기눈으로 욕할 때
기록 보기질문 보기만나는 사람마다 나도 모르게 맞추려고 노력해서..내가 뭘 좋아하고 싫어하는지를 잘 모르는 것 같다 그래서 요즘은 나에게 질문을 많이 한다
기록 보기질문 보기꾸미지 않은 본래 내 모습
기록 보기질문 보기누워있기 ~~
기록 보기질문 보기남을 신경쓰지 않고, 나를 온전히 바라봤을 때, 그때가 가장 나 다울 때다.
기록 보기질문 보기혼자 있을때.
기록 보기질문 보기음,, 뭘까,, 나도 나를 잘 모르겠다..
기록 보기질문 보기그냥 평소
기록 보기질문 보기있는 그대로의 평소의 일상 속 나,, 편한 사람들과 있을 때 나,, 부정적인 모습과 긍적적인 모습 모두 있는게 나인듯 하다 아직도 어떤 것이 나 다운건지 잘 모르겠다.. 그러나 이제부터라도 차차 찾아나가면 된다구 생각한다 ㅎㅎ
기록 보기질문 보기고민할 것 같을 때 해버리는 것
기록 보기질문 보기집에 혼자 있을 때 나온다 사실 잘 모르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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