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e Day Question · 원데이퀘스천

One Day Question · LayerLab

How are you feeling about the new year?

일본 여행 중이라 새해를 맞았다는게 딱히 실감이 안 나는 중•• 일본이 연말 분위기가 잘 안나서 사실 크리스마스도 그냥 지나감,, 원래도 감흥 없는 인간인데 🤣 약간 일본이 우리 나라에 비해 너무 안춥구,, (지금 거의 10 몇 도 차이 남) 절이 많은 나라라 트리도 진짜 보기 어렵고 -..! 그나마 느낀 건 오늘 자정될 때, 글리코상 앞에서 다같이 카운트다운 함! 근데 ㅋㅋ 한국인이 많을 줄 알았는데,, 한국인은 진짜 없고 90% 이상이 동남아 •• 태국 베트남 이쪽 사람들이었다

기록 보기질문 보기

앞으로 어떻게 더 성장해나갈지 고민도 되고 올해의 나 스스로를 제대로 돌볼 수 있을지 걱정도 된다 그래서 더 앞으로의 나날들이 기대가 된다

기록 보기질문 보기

나이가 들면서, 해가지나고, 별다른 느낌이없어요. 무엇보다 내 자신이 변화가 없는 모습이라서 슬픈 느낌이에요.

기록 보기질문 보기

생각보다 새삼스럽지 않다. 팀을 옮겼는데도 금방 적응되고 오히려 더 편한분위기라 내 자신도 많이 유해진 것 같다. 환경이 주는 것들이 생각보다 많이 크다,아무쪼록 무탈하고 건강하고 하루에 하나정도는 웃을일을 만드는 한 해가 되도록 해보자

기록 보기질문 보기

얼떨떨하다 2022년도도 이제 끝이 나고 2023년도가 다가왔는데 22년도는 힘든일이 많았어서 23년도에는 행복한 일들만 있었으면 한다 다음 24년도 1월1일 질문에는 정말 행복했던 한 해였다고 쓸 수 있기를☘️

기록 보기질문 보기

뭐 여느때와 다름 없는 날이긴 하지만 항상 설레고 다 잘할 수 있을 것 같고 근자감이 솟구치는 날 하지만 이렇게 항상 내가 잘할 수 있을 것 같다고 믿는다면 언젠가는 근거 있는 자신감으로 바뀔 것이라고 믿는다! 아직 21살밖에 되지 않았지만 어렸을 땐 얼른 어른이 되고 싶었는데 정말 어리다면 어린 21살이지만 나이 먹기가 너무 싫다 책임감이라는 무게가 은근 무겁더라, 20살때까지는 1월 1일이 되면 꼭 특별한 날처럼 무언가를 해야할 것만 같고 어딘가로 놀러가야할 것 같은 기분이 들었는데 그냥 가족끼리 맛있는거 먹으면서 제야의 종소리 듣고 해돋이 보러 가고 떡국도 먹고 그렇게 여유롭게 쉬는 것도 정말 좋은 것 같다 1월 1일은 오랜만에 연락하는, 연락하고 싶었던 사람에게도 스스럼없이 연락할 수 있는 유일한 날?이 아닐까 싶다 아무튼 지금 대학이 걱정이긴 하지만 그것빼곤 아무 걱정 없이 오랜만에 여유로운 하루 보내서 너무 기분 좋다🤭❤️❤️ 내년에도 이런 마음가짐으로 또 글 끄적이고 있길! HAPPY NEW YEAR

기록 보기질문 보기

작년 여름에 손절했던 사람이 오늘 철없고 사과하고싶었다면서 미안하다고 연락이 왔는데 너무 늦었단 생각이 들어서 예전처럼 관계가 돌아가진 못할 것 같다 또 한동안 연락 안하던 친구한테도 연락오기도하고 누군가에게 먼저 새해 복 많이 받으라고 연락오는게 좋긴했는데 다 필요없고 좋아하는 사람이랑 자주 연락주고받고 싶은데 군대에 빡센 부대들어가서 한달동안 연락 자주 못하는게 속상하다 귀염둥이 얼른 휴가나와ㅠㅠ

기록 보기질문 보기

2023년은 내 인생의 전환점이 될 것이다. 건강을 지키고 루틴을 만들고 사랑을 찾고 재테크도 이루고 내 커리어도 잡는 모든 토끼를 잡는 해로 만들 것이다!

기록 보기질문 보기
다음 기록

홈으로 · 공개 기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