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의 생각이나 소신을 자신있게 말 하는 것이 내 모습이라고 생각하지만 사실 마음속에선 번개가 치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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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 Day Question · LayerLab
How do you think others see you?
잘 모르겠는데 주변 사람들이 해주는 얘기들어보면 딱 착하고 모범생처럼 생겼데..ㅋㅋㅋ 나 전혀 그런 이미지 아니라고 해도 안 믿어ㅋㅋㅋ
기록 보기질문 보기아직까진 다른사람이 나를 잘보는것보단 다른사람들에게 착하게 보여야한다는 생각이 있음...
기록 보기질문 보기모르는 사람) 뭐지 ..? 밝은건가 기분 좋은건가 나쁜건가 뭔 일 있나 표정이 왜 저러지 아닌데 친구랑 잘 노네?
기록 보기질문 보기자기 주장이 뚜렸하다고 한다
기록 보기질문 보기조용한 사람 친하지 않은 사람들과 있으면 할 말도 생각 안나고 원래도 말이 많은 편이 아니라 더 그렇게 보여지는듯 어느 순간부터 성격 바꾸고싶단 생각이 들었는데 가능할까요 어릴 때부터 내성적인 성격이었는데ㅜㅜ
기록 보기질문 보기강민즤의 모습은 아름다우면서도 때로는 애같고 때로는 성숙해보인다 하지만 내눈엔 여전히 어리고 귀여운 말괄량이같다. 라고 현남자친구께서 말해조따.
기록 보기질문 보기허당…? 첫인상은 무섭지만 알고보면 순둥이.
기록 보기질문 보기밝고 리액션이 좋은 사람.
기록 보기질문 보기ENFP ^_^ 늘 하이텐션인 사람,웃긴사람, 술 없이도 잘 노는 사람
기록 보기질문 보기첫인상-조용하고 말 걸기 힘들것 같은 애 현인상-조용하면서 하는짓이 멍청한 애
기록 보기질문 보기나의 가장 완벽한 모습
기록 보기질문 보기처음엔 조용한 양아치 같다구,, 낯도 많이 가려서 무서웠다구 했는데 친해지고나선 완전 180도 바뀌었다구 하도랑,, 웃음 많구 긍정적인 ..? 좋게 봐주는 거 같아 감사하징 ❤️
기록 보기질문 보기밝은 사람. 말이 많은 사람. 분위기를 띄우는 사람. 유쾌하고 웃기는 걸 좋아하는 사람. 에너지가 넘치는 사람. 대체로 이런 이미지인 것 같은데 나는 이게 싫지 않다. 아주 짧은 시간동안만 나를 알았다면 저 모습만 알고 있겠지만 곧 다른 모습도 깨닫게 될테니까. 밝고 유쾌한 모습이 아닌 다른 모습들을 다른 사람들이 알게 되는 것도 좋다. 나는 내가 어떤 모습이든 괜찮으니까. 이런 생각들은 상대방을 대하는 여유에서 생기는 것 같다. 내가 조급하고 잘 보이고 싶어서 억지로 꾸며내고 거짓말을 하면 여기에서 모든 관계는 틀어진다. 물론 나 스스로에게. 내가 허세나 척을 싫어하는 이유도 여기서 생긴다. 상대방에게서 여유가 느껴지지 않는다면 그 사람의 내면이 뭔가 거짓을 말하고 있다고 느끼기 때문. 나는 그저 진심을 좋아하는 것 아닐까? 하지만 나도 조금 척을 하는 때가 있다. 내가 모르는 걸 들키기 싫을 때. 그럼 말이 조금 없어진다. 모르는 건 창피한 게 아니라고 스스로 생각해도 깊은 마음 속은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 것 같다. 이걸 해결 할 수 있는 방법은 두 가지. 공부를 하거나, 좀 더 솔직해지거나.
기록 보기질문 보기조용하고… 모범생
기록 보기질문 보기• 리액션 잘해주는 사람, 뭐든지 긍정적인 사람 • 웃음이 많은 사람, 해피바이러스 • 장난끼가 있지만, 진지한 고민을 들어줄땐 속이 깊은 사람 • 계속 웃고 있지만 화내면 무섭기도 한 모습 • 같이 있는 사람을 편하게 할수있는 사람
기록 보기질문 보기밝고 우울한 모습
기록 보기질문 보기밝지만 조금은 소심한 아이??
기록 보기질문 보기가족들에게는 아직은 보살핌이 필요해 보이는 어린 막내딸,동생이다. 가벼운 사람 지나치는 사람 중 한명 정도가 아닐까
기록 보기질문 보기표정이 없으면 한없이 조용하고 무뚝뚝해보이고 나쁘게 이야기하면 싸가지 없다는 소리를 많이 들어요 근데 이야기하면 그것에 아예 정반대라는 소리를 들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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