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가려고 7시에 일어나다보니 매일 아침이 일어나서 하루를 일찍 시작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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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 Day Question · LayerLab
Has a small habit ever led to a big change in your life?
그러게요 .. 아직은 없네요 인생아 ㅜㅜㅜㅜㅜ
기록 보기질문 보기맨날 아무 옷이나 주워 입던 내가 꾸미기 시작
기록 보기질문 보기힘들고 슬퍼서 우울할 때 아주 작고 사소한 일이라도 행복했거나 소중했던 기억들 떠올리기 -> 극강의 우울함을 벗어나게 되었다,
기록 보기질문 보기새벽에 피곤해도 옷 주워입고 일단 나가는거 일단 일어나서 나가면 나간게 아까워서라도 무조건 운동 하니까
기록 보기질문 보기긍정적으로 생각하기. 작은 실수에도, 트러블이 생기는 상황에서도 당연하게는 아니더라도 조금이라도 긍정적으로 생각하니 스트레스를 덜 받게 되는 것 같다. 그렇다고 스트레스를 아예 안 받는 것도 아니지만 긍정적으로 생각하는 것만큼 나를 변화하게 만드는 건 없는 것 같다.
기록 보기질문 보기없어요
기록 보기질문 보기음.... 하루에 한 번씩 밖에 나가니까 우울감이 사라졌어
기록 보기질문 보기하루 한끼 먹기 ,,, 살 열심히 빼자 !!
기록 보기질문 보기아직 없다 내 습관들중엔 왜 좋은 습관이라고 할만한게 하나도 없을까 올해 안에 꼭 일찍 일어나고 뒤로 미루지않는 습관을 길러야지
기록 보기질문 보기군대에서 여자친구가 상체를 한 번 키워보는게 어떻겠냐고 해서 푸쉬업을 시작 했었는데 그걸 전역하고도 지금까지 2년 동안 쭉 해오면서 상체가 좋아졌다. 하지만 전역 5개월을 앞두고 여자친구와는 헤어졌었다,,
기록 보기질문 보기꾸준히 운동하기! 저질체력에서 꽤 괜찮은 체력을 가지게됨
기록 보기질문 보기초등학생 때부터 중학생 때까지 배에 힘을 줘서 넣고 다녔었다. 그때는 움직이기도 많이 움직였었지만 그 습관 덕에 뱃살도 엄청 없어지고 단단하니 복근처럼 있었는데 생각해 보면 소화불량이 대단했다... 지금은 그 습관 버리고 소화불량 없는 통통이로 사는 중!
기록 보기질문 보기언제더라 한 4년 전부터 걷기 운동을 하기 시작했다. 운동을 시작한 이유는 다이어트 때문이기도 했었지만 고등학생 때부터 이유없이 몸에 알레르기가 났었다. 내 생각에는 스트레스와 면역력이 약해졌기 때문이었는데 당시에는 정말 답답했다. 몸에 열을 받아도 안되고 음식도 가려 먹으라고 하고 안되는 것만 한가득이었다. 피부과 약을 먹으니 몸은 더 안 좋아졌고 그래서 몸에 열을 주는 과한 운동은 못하니까 걷기를 하자 생각했다. 일주일에 4일은 최소 만보를 걸었고 지금은 알레르기도 나지 않는다. 덕분에 체력도 늘었고 런데이라는 어플도 시작해서 30분 달리기도 껌이다. 물론 운동은 아직도 진행중이다.
기록 보기질문 보기자기 전에 웹툰 보는 습관. 그땐 왜 그걸 안 보면 죽을 거 같았는지 참 ㅋㅋㅋㅋ 덕분에 눈이 안 좋아졌고 잠을 항상 늦게 자게 됐어요
기록 보기질문 보기귀찮지만 매일 밤 10시마다 일기 쓰기
기록 보기질문 보기아침에 일어나서 물한잔 먹고 유산균먹기 그 덕분에 변비가 괜찮아졌다
기록 보기질문 보기일어나서 하늘보기 정말 작은습관이지만 매일아침 하늘 날씨를 보면서 하루를 시작하면 개운해진다 !
기록 보기질문 보기눈뜨면 강아지한테 잘잤냐고 묻기 다시 잠드는 일없이 기상가능해짐 기분좋게 일어날수 있음
기록 보기질문 보기아직 습관을 들이지 못했다 할 수 있는걸 찾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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