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군가에게 사랑받고 싶다는 생각 (먼저 스스로 나 자신을 더 사랑하기 위해서 참는 것 같다, 나도 나를 사랑하는 것이 어려운데 다른 이는 더 힘들겠지,,그치?)
기록 보기질문 보기
One Day Question · LayerLab
Is there something you've been holding back?
회사생활 처음하는데 신입이라고 굴림당하는거 같고 헤쳐나가는 방법을 몰라서 속으로 끙끙 알고 참고있어요…
기록 보기질문 보기나의 감정을 그대로 표출한다면 나 자신이 무너질 것 같아서, 무너진 나를 보듬어줄 그릇을 가진 사람이 없어서, 무너진 내 자신을 일으킬 자신이 없다. 그래서 애써 괜찮은 척 아무렇지 않은 척 하고 있다.
기록 보기질문 보기음식 스트레스 받아서 야식, 술, 가공식품만 먹었더니 7kg가 쪄버렸다.. 식단 조절중.. 세상에 맛있는게 너무 많다ㅠㅠ
기록 보기질문 보기중간고사가 2주도 안남았는데 끝낸 과목이 없음ㅋㅋ.. 소리 겁나 크게 지르고싶다
기록 보기질문 보기나를 좋아하지도 않는 남자에 얽매여 있는 나 자신
기록 보기질문 보기적금 깰까..?
기록 보기질문 보기인간관계를 끊어내는 것(불만을 말하고 싶은 마음) 정말로 끊어내고싶은 인연이 있는데 섣불리 말했다가 뒤에 올 후폭풍이 두려워서 못 끊어내고 있어요.. 언젠가는 참다가 터질지도 모르겠어요
기록 보기질문 보기연락 하고 싶은 마음 혼자만의 시간들을 두려워 하지 않는 것 혼자서도 잘 지낼 수 없다는 생각 친구랑 애써 만나서 순간의 공허함을 채우는 것 남 한테 속 마음 말하지 않는 것
기록 보기질문 보기눈물, 아물지 않은 상처들, 미련, 나를 다 아는듯 말하고 대하는 태도, 무시, 편함을 가장한 무례함
기록 보기질문 보기갖가지 불만들
기록 보기질문 보기애인에게 서운함을 티 내는것 . 불안함을 티내는 것. 지친다고 그랬다. 여기서 내가 할 수 있는건 그럴 수록 나한테 집중하고 , 나를 되돌아봐야지. 근데 그런거 표현못하면 나는 그냥 곪아가는건가? 이기적인거 같다. 자기는 서운하면 내가 이해해주고 나한테 사과받아야하는거면서 , 내가 서운하다고 이야기하면 나는 너를 이상하고 지치게 만드는거야? 뭐 어떡하라고 ^^
기록 보기질문 보기진짜 무용하는거 너무 힘들다 이때까지 10년 정도 해온게 무용인데 그만두면 개폐인처럼 살 것 같고 이제 학년이 올라갈수록 연습량은 늘어갈텐데 내가 이걸 계속 대학교가서도 쭉 할수있을지 모르겠다 슬럼픈가 다른친구들이랑 나랑은 다른게 당연한데 나도 이 나이때에만 가질 수 있는 학창시절 추억을 만들고 싶은데 이때까지 ( 집-학교-무용학원 )이 맨날 반복되니까 그냥 내가 기계가 된 느낌이다 너무 로봇처럼 살고있는 느낌이라 해야하나 내가 이때까지 살면서 해본건 무용밖에 없고 무용을 그만둔다는 생각을 하면 눈물만 계속 흐르고 후회하고 살것같아 근데 그러기엔 내 발목 상태가 너무 안좋아 평발에다 인대는 연습량이 좀 많다 싶어 병원가면 찢어져있고 부주상골에 염증도있고 뼛조각도 있고 또 수술하는 방법 말고는 진통제 먹고 버티는 방법밖에 없는데 이렇게 해서 내가 행복할까?? 그리고 고3까지 버틸수있을까?? 진짜 엄마한테도 말 못하겠고 앞으로 어떻게 살아야할지 모르겠다 너무 막막하다
기록 보기질문 보기패티가 두꺼운 육즙 좔좔 수제 햄버거 바삭바삭한 치킨 껍질이 쫜득좐득한 족발 접어서 한 입 크게 베어 물고 싶은 피자 아삭아삭 단무지가 씹히는 김밥 세개씩 입에 집어 넣는 매콤한 떡볶이 턱관절이 안 좋아서 참고 있는 중 ....😢 나 턱 나으면 다 조져주겠어 ~~!
기록 보기질문 보기떡볶이
기록 보기질문 보기인간관계? 남들에겐 쉬울지 몰라도 나한텐 가끔 너무 버겁다. 타인과 관계를 맺고 지속하는 것도 힘들고 가끔은 가까운 친구와 이야기 나누는 것 조차 버겁게 느껴진다. 요즘은 그게 티나 나는 건지 ‘오늘따라 왜그래? , 새침하네, ’와 같은 말을 자주 듣는다. 주변사람에게 티내는 것도 미안하고 안그러고 싶은데 그게 마음처럼 잘 안된다. 이러다가 사회성없는 노잼인간 되는거 아닌가 모르겠다~(이미 그럴지도) 그냥 요즘 몸에 힘이 없다. 기력이 없다. 친구와도 얘기 나누고 리액션해주고 뭐 그런,,에너지가 없달까 귀찮기도 하고.. 어떻게하면 이걸 극복할 수 있을까 ? 최근들어 이게 더 심해지고 빈도도 늘어났다. 억지로 밝은척하는 수 밖에 없나 ?
기록 보기질문 보기나도 모르게 속상하고 힘든 감정을 참고 있는 것 같다
기록 보기질문 보기I miss him wanna text him..
기록 보기질문 보기참고있는 건 없음 몸이 힘들어서 그런가 딱히 잡생각이 안 듦
기록 보기질문 보기학교에서 잠자는거 공부하기 싫은거
기록 보기질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