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 러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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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 Day Question · LayerLab
What are you curious about these days?
난 아직 진로가 명확하지 않다 예전에는 자동차 디자이너, 파일럿, 전투기 디자이너 등등 하고 싶은것과 또래보다 잘한다고 느껴지는 것들이 많았는데 지금은 내가 잘하는게 무엇인지 뭘 좋아하는지도 몰라서 그런지 진로? 라고하면 생각나는게 없고 머리도 하얘지며 요즘엔 학교에서 진로에 대한 프로젝트를 히면 진로가 정해지지 않은것이 부끄럽기도 하다 그나마 평소에 음악듣는기, 악기다루는 것을 좋아하긴 하지만 예체능쪽은 재능이 꼭 필요하다는 주변의 말들과 너무 늦었나? 하는 생각에 진로로 정하기는 사실 좀 걱정된다 물론 나는 재능이 꼭 필요하다고 생각하지는 않는다 지금 누구나 알법한 유명한 화가들 중 몇몇은 그들이 살아있을 때는 인정받지 못하고 힘들게 살았지만 죽고난 후 또는 100년 200년 후에 인정받아 갑자기 재능충이 되기도 하니까 그래서 난 대중들의 평가, 시대의 인식은 주관적이고 그렇기 때문에 재능보다는 누가 하느냐 안하느냐기 더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나도 내 생각을 굳게 믿고 그냥 하고 싶지만 주변의 망들에 휘둘려 망설이고 있는 내가 답답하게 느껴질 때도 가끔 있다 암튼 난 미래에 뭐하며 돈을 벌고 누구와 기까이 지내며 하루하루 살이갈지 긍금하다
기록 보기질문 보기입시의 끝은 어디일까? 스무살이 되면 정말 행복할까? 그리고 꿈같은 연애도 할 수 있을까? 지금은 성인이 되고싶지만 막상 되면 지금이 그리울 것 같다 그럼 나는 어떻게살아야 미래에 후회를 하지 않을까?
기록 보기질문 보기매운 것을 느끼지 못하는 사람들에게 원칩 챌린지 한 번에 7개 먹기 시키고 싶다
기록 보기질문 보기호기심? 호기심..이랄게 있나 요즘? 긍금한건 있지 남자친구가 머하는지 무슨 생각하는지 안좋은 일은 없었는지 밥은 잘 챙겨먹었는지 뭐 이런거? 말고는 없는데 하긴 뭐 내가 호기심 낼 여유가 있을 수가 있나.. 입시, 중간고사, 연애.. 이것만으로 충분히 버거워서..
기록 보기질문 보기속펌!
기록 보기질문 보기미래, 다이어트, 음식
기록 보기질문 보기나의 진로!! 경찰되는게 꿈인데 몇년동안 제대로 가지지 못했던 꿈을 정확하게 가진것이 뿌듯하고 좋아서 더 열심히 공부하는중.. 이번 첫 중간고사 준비도 열심히하고 친구관계도 잘 유지하는중이다! 이번에 열심히 노력한게 헛되지 않으면 좋겠어서 그전 장래희망에 가졌던 관심보더 더 쏟아붓는중이당
기록 보기질문 보기새롭게 만난 사람들. 나를 어떻게 생각하는지 내가 정말로 이 사람들은 믿고 내 모든걸 줘도 괜찮은 사람들일지. 너무 많이 데여서 더 받을 상처도 없고 이제는 무뎌진 줄 알았는데 더 무서워서 이 사람들이 어떤 사람들인지 궁금하다. 어쩌면 이 사람들 중에 내가 사랑하게 될 사람이 존재하고 있을 수도 있지 않을까 하는 마음도 들고, 평생 갈 수 있는 사람도 있지 않을까 하는 마음도 드는데 이러다 또 다시 무시당하고 버려질까봐 두려워서 이 사람들이 어떤 사람들인지 나를 어떻게 생각하는지가 궁금하다.
기록 보기질문 보기전학 가게 될까 안가고 싶은데 가기 싫어
기록 보기질문 보기연애하구 싶당 ㅠ
기록 보기질문 보기호기심,,?? 호기심보단 어떻게 해야 사람들에 마음에 들 수 있을까 하는 생각..??
기록 보기질문 보기이모티콘 동작 그리는 거
기록 보기질문 보기연애, 그리고 공감 능력을 어떻게 하면 가장 가까운 주변인에게도 잘 활용하고 서로 상처 안 받게 말할 수 있을까.. 또 내가 심기 거슬리는 말을 듣고 욱하지 않는 방법은 무엇일까에 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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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록 보기질문 보기이렇게 한다고 될까
기록 보기질문 보기딱히 생각나는게 없다 그냥 흘러가는대로 사는듯
기록 보기질문 보기최근에는 불안과 걱정이 많아서 호기심을 느낀 일이 없었던 것 같다. 취업 준비를 위해 3개월동안 고향과 먼 지역으로 가 교육을 듣게 되었는데 혼자 연고도 없는 곳에서 새로운 환경에 적응하며 새로운 사람들과 관계를 맺는 일이 약간...많이 두렵게 느껴진다. 마음이란게 알다가도 모르겠다. 교육을 듣는 것이 확정되기 전까진 고향을 떠나 자기개발을 위해 새롭게 공부하며 사람을 만나 성장하는 것에 기대감을 가지고 있었는데 막상 떠날 생각하니까 두려움을 넘어 공포스럽게 느껴진다. 원래 새로운 환경에 적응시간이 필요한 겁쟁이 of 겁쟁이에 간이 콩알만한 쫄보라 이런 두려움이 처음은 아니지만 너무 오랜만에 하는 도전이라 불안을 더 크게 느끼는 것 같다. 뭐라도 해야 뭐라도 될테니까 두려워도 하긴 할거다. 근데 언제쯤 나는 새로운 것에 쫄지 않고 당당해질 수 있을까.
기록 보기질문 보기시험 공부 중이라 새롭게 알고 싶은 것은 없다.. 더 이상 머리에 들어가지 않는다..^^ :)
기록 보기질문 보기연애…?이제 좀 연애를 해야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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