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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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 Day Question · LayerLab
How are you feeling today?
예전일이 후회되고, 너무 외롭다
기록 보기질문 보기우울하고 피곤하지만 엄마가 걱정할거 같으니 티 안내야지~~
기록 보기질문 보기양가감정. 마음이 편한듯 편하지 않다 뭐가 문제일까
기록 보기질문 보기조음!ㅋ 아침등산 기분 조아
기록 보기질문 보기조음!ㅋ 아침등산 기분 조아
기록 보기질문 보기좋지도 않고 나쁘지도 않아.. 그냥 그저 그렇다..
기록 보기질문 보기4월 15일 내 생일이다 근데 아무도 못 만났다… 이런 적은 한번도 없었는데 부모님이랑은 원래 생일 다음 날에 같이 보내서 오늘은 원래 친구들이랑 놀 계획이었는데… 나는 친구들 생일마다 축하해주고 선물도 원하는 거 사주고 했는데 시험기간이라고 안 나오더라 진짜 개서운하고 속상하고 남자친구는 일하느라 못보고 속상해서 눈물이 주룩주룩 났다 집에만 갇혀있으면 더 우울해질 거 같아서 만날 사람 없어도 씻고 준비하고 나갔다 쇼핑 갈 계획이었는데 늦게 준비해서 백화점 문이 닫았다 그래서 한 번도 안해본 일탈을 해봤다 혼자 바에 가서 술을 마셨는데 바텐더분들이 말을 많이 걸어주시고 생일축하도 해주셔서 술기운도 오르고 기분이 좀 나아졌다 그래도 서운하고 속상하고 짜증나는 것들이잊혀지진 않는다 내가 얼마나 챙겨줬는디 씹.할년들…;;
기록 보기질문 보기그냥 보고 싶은 마음이 커서 그런지 설레기도 하고 걱정되기도 해
기록 보기질문 보기시험공부때문에 너무 힘들어요 진짜 고등학교 빨리 졸업하고싶어요 하 나 자신아 1년반만 더 버티자 아니근데 못버틸 거 같기도하고 아몰라 이번시험 개망했어
기록 보기질문 보기딱 한 마디 듣고 싶다. “많이 힘들었지” “고생 많았어” “잘 이겨내줘서 고마워” 괜찮아. 다 괜찮아... 나 사실은 괜찮지 않았나보다.
기록 보기질문 보기좋지도 슬프지도 않은 딱 중간
기록 보기질문 보기아침 10시 반에 요가가 예약되어 있었다. 그럼 8시 반에는 일어나 강아지 산책을 해주고 준비해서 9시 반에는 집을 나가야 한다. 그러나 8시 반 알람을 듣고 눈을 뜨는데 온 몸이 무거운 것을 느꼈다. 비가 오고 있는 것이다. 수용성인 나는 비에 유독 약하다. 그러나 아침 요가를 하고 나면 몸이 유연하고 차분해지는 것을 알기에 계속 고민을 하다가 결국 9시까지 침대에 누워 있는 나를 확인하고 예약을 취소했다. 취소를 끝내고 홀가분한 마음으로 강아지를 안고 조금 더 잠을 잤다. 분명 조금만 더 자자 했건만 왜 눈을 뜨니 오후 4시인지. 강아지도 나도 배가 고픈지도 모르고 따뜻한 장판에서 하루종일 잔것이다. 뒤늦게 일어나 먹다 남은 국과 밥을 먹고 강아지의 뒤늦은 점심을 챙겨준 뒤 비를 맞으며 산책을 조금 했다. 곧 저녁 시간이 다가오는 것을 보고 동거인의 끼니도 걱정이 되어 밖을 내다보니 비가 그치는 것이 보였다. 나는 비가 그친 뒤 축축하면서도 비내음을 가득 머금고 있는 나무들 혹은 숲을 좋아한다. 강아지의 목줄을 다시 꺼내고 아파트 단지내의 숲길을 지나 가까운 슈퍼에 가 반찬거리를 사왔다. 밥을 먹고 수다를 조금 더 떨다 보니 금방 하루가 갔다. 주말이라 이런 여유를 즐길 수 있음이었겠지. 약속이 있었다면 비가 왔을 때 다소 귀찮고 짜증이 났을 수 있지만 약속이 없으니 비가 온다는 그 자체를 즐길 수 있음이 또한 감사한 것이다.
기록 보기질문 보기피곤하다.
기록 보기질문 보기벌써 주말이 끝나가 내일이면 학교와 알바를 가야하는 게 너무 슬프다.. 주말로 멈춰있으면 좋겠다 금요일이면 중간고사인데 공부를 하나도 안 했다.. 학교도 거의 안 가서 F 받을 위기인데 자퇴가 너무 마렵다 하지만 한번 자퇴를 했었어서 부모님께서 반대하실 거 같고 얘기를 꺼내기가 미안하다.. 그래서 생각이 너무 많다 요즘 조울증이 온 거 같다 무얼해도 재미가 없고 어디 아무데도 안 가고 가족들이랑 놀러다니고 집에서 즐겁게 얘기하며 지내고싶다.. 스트레스도 너무 많이 받고 힘들어서 살도 빠진 거 같다 제발 아무걱정 안 하고 행복해지면 좋겠다
기록 보기질문 보기잠을 이루지 못 해서 좀 별로다 곧 생리가 터질 거 같아서 별로 그냥 다 별로 걔가 생각나서 싫다
기록 보기질문 보기첫 자취를 앞두고 있는데 정말 기대되고 설레면서도 긴장되고 조금 무섭기도 하다
기록 보기질문 보기짜증나요 하 남 때문에 내 기분까지 잡쳐야 되는건가 제발 내 기분 좀 좋게 내버려둬
기록 보기질문 보기빡공하고 싶었는데 내 마음대로 되질 않아서 스트레스를 많이 받았다. 게으른 완벽주의가 고쳐지질 않는다. 나는 내 마음대로 일이 흘러가지 않을 때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 것 같다. 고등학교 때 만큼 시험기간 압박이 크진 않지만 공부가 내 마음대로 되지 않아서 스트레스 받는 건 여전한 것 같다 다이어트도 해야 되는데 계속 폭식 중이다. 스스로 통제 안 되는 걸 싫어하면서 왜 하나도 통제를 못하는지.. 건강해지고 싶다. 몸도 마음도 연애는 하고 싶은데 하긴 싫고 그래서 그런가 마음이 자꾸 붕 뜨는 기분이다.
기록 보기질문 보기오늘 일단 괜춚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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