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주는 사랑이 네가 받는 가장 적은 사랑이길
기록 보기질문 보기
One Day Question · LayerLab
Has a quote or passage touched your heart recently?
“우리는 모두 천천히 달리는 법을 연습할 필요가 있었다.”
기록 보기질문 보기이지영 선생님 교제에 있는 문구 '손이 타버릴 듯 뜨거울지라도 담고 싶은 태양이 있다면 죽어도 놓치지 말것‘ 이 문구를 통해 고3 생활에 원동력으로 열심히 해서 나의 태양, 나의 꿈을 향해 달려가는 기회를 준 것 같다.
기록 보기질문 보기어디로 흘러가고 있나. 인생은 뚜벅뚜벅 걷는 것이라고 생각했다. 그러나 살다보니 수영에 가깝더라. 천재지변을 그대로 받는 바다에서 평생을 떠있어야 하는 바다 수영 말이야. 나는 수영을 못한다. 그래서 이렇게 마구잡이로 흘러가고 있는걸까? 급류에 휩쓸리고 파도에 따가워하고 바닷물에 코가 매워서 가고자 하는 방향으로 나아가지 못하는. 아, 어디로 흘러가고 있는 걸까. 알수없다. 좋은 쪽인지, 아닌지 옳은 쪽인지, 아닌지 어렴풋이 방향을 느껴본다. 그래도 내가 가려던 길은 맞는 것 같다. 이 길의 끝에 뭐가 나올지는 모르겠지만. 어디로 흘러가는지 몰라서 여러 의미로 두근거린다. 바다에 내던져진 이상 가봐야지, 별수 있나.
기록 보기질문 보기인생은 짧다. 그러나 삶 속의 온갖 괴로움이 인생을 길게 만든다. -모순, 양귀자
기록 보기질문 보기최악의 경험도 버릴 게 없다
기록 보기질문 보기그냥 한번쯤은 제대로 사랑받기를 바랬다.
기록 보기질문 보기다령이 블로그에서 봤던 글 “내가 나아갈 방향은 내가 만들어야지” 항상 의존적이었던 내가 이 글귀를 보고 스스로 반성을 하게 되었다. 의존도 적당히가 좋은 법. 앞으로는 스스로 나만의 길을 만들어 가면서 성장해야겠다. :)
기록 보기질문 보기좋은걸로 채워넣어야한다
기록 보기질문 보기하기 싫은 일을 마주쳤을 때 부정적인 감정을 오래 끌고 가는 거 진짜 하등 쓸모없다. 마주치자마자 결론을 내야한다. 그래서 어쩔 것인가, 포기할 것인가? 울면서라도 할 것인가? 했을 때 후자 선택했으면 이제 눈물 닦으면서 할 차례
기록 보기질문 보기중요한 건 꺾여도 그냥 하는 마음
기록 보기질문 보기힘이 나지 않을 때는 너무 애쓰지 말라는 우리 엄마의 카톡
기록 보기질문 보기없다. 생각 없이 살아가는 중인가
기록 보기질문 보기하루의 끝 구겨진 나의 몸과 널브러진 나의 체온을 주워 담는 시간 하루의 끝에 어김없이 당신과의 시간이 존재한다는 것 매일 그 시간이 누락 없이 반복된다는 것
기록 보기질문 보기자살하고싶다 죽어버리고싶다
기록 보기질문 보기사람은 살아가면서 되돌릴 수 없는 이미 올려간 시간을 가장 아쉬원하고 연연해하는 반면 가장 뜻 깊고, 가장 중요한 지금이라는 시간을 소홀히 하기 쉽습니다. 자신이 그토록 바라고 소망하는 미래는 자신의 과거에 의해서 결정되는 것이 아니라 지금 현재에 의해 좌지우지 된다는 사실. 기억하십시오. 우리 인생의 목표는 지금까지가 아니라 지금부터 입니다
기록 보기질문 보기시간이 약이다 이 글귀는 어렸을 때부터 내게 약이 됐던 말. 아무리 힘들어도 그 순간은 지나가게 되어있고, 그 힘듦이 어느 순간 날 단단하게 만들어 주었다. 우리는 하면 해 겁이 없지
기록 보기질문 보기삶은 절망사이에 끼어서 노는 습성이 있으므로 안심 하셔도 됩니다
기록 보기질문 보기믿을건 나 자신 뿐 🫠
기록 보기질문 보기게으른 나에게 지금 정신 안차리면 진짜 꿈이 꿈으로 남겠지.
기록 보기질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