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e Day Question · 원데이퀘스천

One Day Question · LayerLab

Has a quote or passage touched your heart recently?

’네가 너인것에 남을 납득시킬 필요는 없어‘ 가장 소중하게 생각하는 사람이 요즘 여러모로 힘들어 하는것 같아서 힘들지 않았으면 하는데 인간관계로 힘들어 하는 모습에 도와줘야 하는것을 알면서도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서 더 답답하다 그런데도 그 사람은 나에게 부족함없이 날마다 새로운 모습을 보여주며 항상 기대이상인 모습을 보여주기 때문에 그 사람에게 더 좋은 사람이 되어야겠다고 더욱 느끼게 되었다 그 사람도 이제는 덜 힘들고 덜 아팠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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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 for it now. The future is promised to no one. 지금 시작하세요. 미래는 아무에게도 약속되지 않아. 우리는 지금 미래를 어케 될지 모르니깐 지금 시작해도 상관없다. 요즘 이 말이 마음에 와 닿아서 힘내서 공부하고 다시 시작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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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이 반이다. 최근에 시험공부에 접어들었는데 정말 하다보니 어느새 다 끝내고 복습중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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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계속하면 돼요” 수십 년간 글밥을 먹고산 그에게는 남다른 비법이 있을 줄 알았다. 그럴싸하고 거창한 답변을 내놓을 줄 알았는데 웬걸, 싱거웠다. 가고 싶은 길이 있다면 줏대 없이 휘청거리지 말고 찾아가서 그저 덤덤하게 걸어가라는 게 그의 조언이었다. 안혜연, 당신의 일상은 안녕하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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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티자 버티는 거야 버티고 보는 거야 잉생은 버티는 거야 버티면 다 되는 거야 버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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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읽었던 에서 슬픔은 섬세한 감정이기 때문에 공감받기 어려우며, 슬픔은 딱 한 사람만 지날 수 있는 터널이라는 구절이 마음에 와 닿았어요. 다른 사람의 슬픔을 공감하며 위로해 줄려고 노력할 때마다 무언가 잘못되어 그 사람에게 상처 줄 때가 많았기 때문이에요. 하지만 그것은 나만의 잘못이 아니라, 그냥 혼자만 지나갈 수 있다는, 슬픔의 특성 때문 아니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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