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e Day Question · 원데이퀘스천

One Day Question · LayerLab

Has a quote or passage touched your heart recently?

글귀는 아니고 선배가 해줬던 말 “고 전유성 선생님의 임종을 지켰는데, 당시 선생님께서 ‘짬뽕을 너무 먹고 싶은데 지금 못 먹잖아. 너는 아끼지 말고 맛있게 먹고 살아’라는 마지막 말씀을 남기셨다”며 “그 말씀이 마음에 와닿았다”고 말했다. 라는 김신영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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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얼리티 트랜서핑 가능태 과거 현재 미래는 공존한다 내가 골라서 그 삶으로 가면 된다. 이미 이루었다 주파수 맞추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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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회를 기다리기만 할게 아니라 준비를 해야 기회를 잡을 수 있다 뭐 이런 느낌이었던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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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루겟눈데 노래가사만 마음에 와닿앗음 그날 내가 흘린 눈물에 담긴 맘의 이름은 뭘까~ 너를 보면 나오는 눈물에 담긴 맘의 이름은 뭘까~ 잠시 꿨던 꿈이 멈추는 순간에~ 우리 진짜로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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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세상에서는 허튼소리들이 너무 많이 필요해. 세상은 바로 이 허튼소리들을 발판으로 해서 서 있고, 그것이 없다면 세상에는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을 거야. 우리는 우리가 알고 있는 것을 알 뿐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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