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체육시간에서 헬스 유닛이 있어서 수업마다 1km씩 러닝머신에서 쉬지않고 달려야 했었던게 기억나네요ㅋㅋㅋ 불구 몇달 전 일인데 너무 고통스러웠어요ㅋㅋㅋㅋ
기록 보기질문 보기
One Day Question · LayerLab
Have you ever run until you were completely out of breath?
최근에는 없지만 초등학생때 육상할 때 죽도록 뛰었다. 요즘은 운동도 안한다. 다시 자기관리를 해야겠다고 생각은 하는데 마음대로 잘 되지 않는다ㅠ
기록 보기질문 보기답답할때 숨이 차도록 달리면 내가 왜 이걸 하고 있나 더 답답해 지는 것 같은데 이런다고 답답한데 풀릴까 생각이 들지만 다 달리고 나면 세상 개운하고 아무생각이 안든다.
기록 보기질문 보기많죠 답답할때, 축구할때
기록 보기질문 보기잘 안 달려서....^^ 그나마 젤 급했던 건 저저번준가?대림역 지각 안 하는 마지노선 쟈철 탄 거.. 내 앞 사람은 뛰다가 넘어짐 그래도 간신히 세이프..고딩 이후로 그렇게 숨이 차긴....
기록 보기질문 보기바닥을 찍었을때
기록 보기질문 보기지각해서 운동장 뜀
기록 보기질문 보기셔틀런.. 나 좋아하는 애랑 셔틀런 내기해가지고 아이스크림 사줬던 기억이.. 안지고 싶어서 죽도록 뛰었는데 걔도 어지간히 지기 싫었나보다…^
기록 보기질문 보기덩치가 큰 지적장애인? 자폐?인지는 모으겠지만 남자 선배랑 초등학생 때 같은 태권도를 다녔다. 그때 나를 본 것을 보고 그 선배가 나한테 아는 척을 하면서 계속 따라붙었다. 다른 애들한테도 말을 거는 편이긴 하지만 나는 초반엔 말을 잘 받아주고 아는 얼굴이라 더 그랬는지 끈질기게 느껴졌다. 옆에 있던 친구가 그런 상황에서 갑자기 달리기 시작해서 나도 같이 달렸는데, 우리가 무슨 자극을 줘버린건지 우리를 향해 소리를 지르면서 쫓아왔다. 너무 무서웠다. 간신히 다른 건물 안으로 들어가서 다른 출구로 나가서 따돌렸다. 그 이후로 그 사람이 무섭다. 이제는 졸업을 했지만 몇번 본 적이 있는데 그럴 때마다 눈을 절대 마주치지 않으려고 한다. 다시는 그 사람이랑 눈도 마주치고싶지 않다. 대화는 더더욱.
기록 보기질문 보기셔틀런 만점받고 토할뻔했어요🤣
기록 보기질문 보기진짜 피티 받을때 인터벌… 죽기 직전까지 달리기
기록 보기질문 보기없습니다 그럴 생각도 없고요
기록 보기질문 보기밤에 기숙사에서 라면 먹었다고 벌 받을때 솔직히 쌤 너무했어요ㅠㅜ 여름에 운동장 5바퀴 쉬지도 않고 달렸는데
기록 보기질문 보기아뇨
기록 보기질문 보기아유 제 취미중 하나가 달리기인걸요~~ 숨이 턱까지 찰정도로 달리면 그만큼 뿌듯할때가 없습니당 셤끝나면 진짜 미친듯이 달릴겁니다^_^
기록 보기질문 보기한때 뛰는 걸 좋아했기 때문에 몇 번 있다. 뛰러 나가는 건 귀찮지만 뛰는 건 좋다. 한 번은 평소처럼 뛰다가 동네 잼민이 둘을 마주쳤다. 남매인 것 같았는데 학원 다녀오는 길인지 꽤 지쳐 보였다. 나는 뛰는 맛을 만끽하며 웃고 있었는데 그걸 보고 따라 웃으면서 떠들더라. 그날만큼은 내가 너희에게 젊음을 선물했느니라.
기록 보기질문 보기군대에서 맨날 죽도록 뛰었습니다 뛰고나면 진짜 구역질 나오고 어지러웠음 최근에는 알바 가야되는데 늦게 일어나서 가게까지 한번도 안쉬고 전력질주한 거ㅠㅋㅋㅌ
기록 보기질문 보기무언가 해내고 싶을때
기록 보기질문 보기지각하면 깜지인데 매번 집에서 늦게 나와서 아침마다 죽도록 달린다. 맨날 늦게 나오는거 치고는 얼마나 열심히 달렸는지깜지를 2번밖에 안 썼다. 몇 주 전에 팝스를 뛰었다. 평소 내가 체력이 정말 약하다고 생각했는데 2달 동안 홈트 한 게 효과가 있던 건지 아침마다 뛰는 게 효과가 있던 건지 1등급인 45개를 뛰었다. 운동도 안해서 체력이 약했던 나한테는 엄청난 개수다. 우리 반에서 공동 1등을 했다. 얘들이 전부다 네가 뭔데 잘 뛰냐고 하는데 뿌듯했다. 미세먼지 때문인지 목은 진짜 타들어갈 것처럼 아팠지만 정말 기분이 좋았다. 물리적인 달리기 말고도 공부나 내 미래를 위해 숨이 차도록 달려보고 싶다.
기록 보기질문 보기택시 놓칠까봐..
기록 보기질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