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대에 오고나서 런닝을 시작하게 되었다. 특급전사를 목표로 자대배치 이후 현재까지(꾸준히는 아니지만) 달리고 있다. 숨이 찰때까지 달리고 나서 숨을 회복하는 순간이 참 좋다. 무언가를 이루었다는 느낌. 뭔가 갓생을 살았다는 생각(아무것도 안하고 달리기만 해도 ㅋㅋㅋ) 이런 생각들이 참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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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 Day Question · LayerLab
Have you ever run until you were completely out of breath?
학교갈때마다 맨날 지각해서 엄청 뛰었음ㅋㅋ
기록 보기질문 보기네엡 어릴때 언니들이랑 동생이랑 맨날 체력훈련 하는데 죽을뻔
기록 보기질문 보기매일 아침 지티엑스를 놓치지않으려고 미친듯이 달립니다. 숨이 턱까지 차는게 아니라 목에서 피맛이나요
기록 보기질문 보기최근에는 없는거같아
기록 보기질문 보기고딩때 역대급 지각할뻔했을때 최근 찬양팀지각했을때
기록 보기질문 보기예전에 운동 열심히 할때 많이 그랬었음
기록 보기질문 보기잇겟지
기록 보기질문 보기잘 없음.. 달리기 최악 아 엄마랑 ktx 탄다고ㅜㅜ ㅋㅋㅋ
기록 보기질문 보기지각이 코 앞일 땐 아무래도
기록 보기질문 보기당연하지! 내가 제일 좋아하는건데
기록 보기질문 보기런닝머신할 때? 저번주쯤에 있다
기록 보기질문 보기한 달 전?
기록 보기질문 보기버스 놓치기직전.. 이 버스를 놓치면 오래 기다려야되서 절대 놓칠 수 없다
기록 보기질문 보기시험공부 학원 숙제 할 시간이 있겠냐고 ㅗ 몸이 건강하지 않아 곧 뒤질예정
기록 보기질문 보기지각했을때 신호등 건널때
기록 보기질문 보기ㅇ
기록 보기질문 보기네 운동할때 엄청 열심히 달려본 적이 있음
기록 보기질문 보기중학생 때 댄스부애들이랑 놀때
기록 보기질문 보기최근에는 없는거 같음! 한참 러닝할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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