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e Day Question · 원데이퀘스천

One Day Question · LayerLab

Is there a dream you still remember?

기까이가면 상대방이 너ㅓㅓㅓ무큰데 멀리가면 괜찮아서 멀리 떨어져서 걸어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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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 장례식 갔다온날 꾼 꿈..., 친구가 음식을 자꾸 권했는데 악취가 심해서 계속 안먹는다 하다 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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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사는 집 바로 이전의 집 베란다에 빠른 물살의 강이 흘러 가족들과 거기서 낚시를 하는 꿈. 로또를 살 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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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꿈에 할머니가 나와서 되게 꼬질꼬질하고 말썽꾸러기 같이 생긴 남자애 데리고 얘 데리고 갈래? 했는데 애가 싫어하는거 같아서 나도 괜찮다고 거부 함;;; 태몽을 거부한건가... 젠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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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이 죽은 꿈이었는데, 이건 굳이 여기에 안써놔도 기억할정도로 쇼킹해서 그냥 안쓸래.. 3년 전 인데 아직도 기억하니까.. 굳이 슬픈 꿈을 다시 생각하고 싶지않다 지금 기분 좋단말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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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애가 나왔던 꿈. 나한테는 완전 달달하고 남한테는 존나 오글거리는 꿈이었음.... 교실에서 그사세처럼 연애하는 거였음. 사랑해... 종대야.... 공룡 나오는 꿈. 이거는 꿈에 임팩트가 있어서 기억하는 건 아니고 여러 번 꿔서 기억하는 건데 무슨 내용이냐면 나 초등학교 저학년 때까지는 아파트 경비실이 지금보다 많았음. 내가 사는 동 바로 앞에도 있었는데 벽돌로 지어진 작은 곳이었음. 사건은 내가 우리 집 거실에서 티비 틀어놓고 혼자 놀았을 때 일어났음. 갑자기 밖에서 엄청 큰 굉음이 들리더니 티비도 지지직 거리면서 안 나오기 시작함. 나는 무서워서 이불 뒤집어 쓰고 있었는데 지지직 거리던 티비에서 되게 정신 없는 뉴스가 나옴. 거기 아나운서가 우리 집 근처에서 괴생명체가 발견되었다고 한시라도 빨리 안전한 곳에 숨으라는 말을 전하고 티비는 꺼짐. 내가 그 말을 듣고 허둥지둥 하고 있는데 베란다 창문을 통해 그 공룡이 내가 사는 아파트 쪽으로 오는 걸 보게 됨. 나는 소리를 지르고 도망갔는데 도망간 곳이 아까 말했던 경비실이었음. 왜 거기로 도망갔는지는 몰라.... 어쨌든 그 경비실에는 완전 작은 창문이 있었는데 처음에는 몰랐음. 그런데 혼자 무서워서 벌벌 떨고 있는데 불길한 예감이 드는 거임. 그래서 에이, 설마... 하면서 창문을 봤는데 그 공룡의 눈 부분만 딱 보이는 거임.... 무서웠지만 들키면 안 될 것 같아서 손으로 입을 급하게 막고 보는데 눈알이 돌아가는 게 너무 무서워서 그랬나 내 비명 소리가 새어나갔음. 그 소리가 내 귀에 들어오자마자 공룡의 동공이 나를 향하는데 존나 지릴 뻔했고 그 꿈을 꿀 때는 항상 그 부분에서 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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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 한 6살쯤이엿나 정확히 기억남 꿈에서 햄버거 존나맛있게 먹고있다가 꿈에서 깻는데 베게를 오질나게 씹고 있었다 엄마한테 혼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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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사에서 오빠들이랑 친구랑 방에 있었는데 쌤이 왜 여깄냐고 나가라고 한 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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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꾼 꿈. 너가 또래의 다른 여자와 함께 사귀고 있는 모습을 염탐한 꿈. 너는 내가 본적없는 행복한 표정을 지었고 마음이 너무 아팠다. 역시 아직 회복하지 못한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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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때 엄청 자주 꾼 꿈이었는데 용이 아기를 낳는데 고통은 내가 느끼고 옆에선 도라에몽이랑 진구 퉁퉁이 비실이 이슬이가 응원해줬다 진짜 개꿈인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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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비인형같은 인형들이 사람 크기로 길거리를 걸어다니고 건물만한 콩순이가 돌아다니는 세상에서 나랑 동생이 진짜 사람인걸 들켜 미미인형한테 쫓기다가 우산도 던지고 했는데 안먹히고 결국 어깨덜미를 잡힌 순간 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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