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에서 모르는 사람이랑 안고 있었던 꿈 그 사람 얼굴만 뿌옇게 되어있어서 얼굴이 안 보였고 울고 있었음 꿈에서 깨고 나니까 갑자기 눈물이 나와서 잠깐 울었던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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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 Day Question · LayerLab
Is there a dream you still remember?
우리 아파트 앞에 벚꽃이 빛나도록 정말 많았다 근데 뒤에서 누가 날 때리고 가방을 던지고 맞고 가방을 주울려고 하는 순간 누군가가 나의 어깨를 토닥거렸다 딱 그때 꿈에서 깨버렸다
기록 보기질문 보기6살인가 엄마가 검은 정장입은 아저씨들한테 납치되는 꿈 어릴때 이누야샤 가면 요괴가 너무 인상깊어서..그 공사장에서 귀신한테 쫒기는 꿈 그외에 꽤 많은데 귀찮으니까 내년에 +소설이나 웹툰으로 내면 좋겠다 싶은 재밌는 꿈들을 많이꾸는 편이라서 나중에 소설 쓰고싶다
기록 보기질문 보기악몽 꾼다하면 똑같은 꿈 누군가에게서 끊임없이 도망치는 얼굴은 검은 마스크로 온 얼굴을 덮은 남자
기록 보기질문 보기이 세상에 나만 남아버린 꿈
기록 보기질문 보기높은 데에서 끝도 없이 떨어지기만 하는 꿈이랑 아무래도 끝내주는 섹스를 했던 꿈이
기록 보기질문 보기쫓아오는 꿈
기록 보기질문 보기좋아하는 사람이 연애하는 것 근데 꿈은 다 반대로되는 거 더라고 여자친구 생겼어 걔
기록 보기질문 보기엄마가 죽었다고 연락왔는데 내가 친구들이랑 놀고 있다가 연락 받은거여서 친구들 데리고 장례식장 갔다가 빨리 나옴. 그때 친구 한명이 이건 좀 아닌것 같다고 화냈는데 나는 친구들이랑 놀고 있는데 뭐가 어떠냐는 식으로 답하고 그냥 계속 놀다가 집으로 왔는데 생각해보니까 엄마가 죽었다는게 갑자기 믿기지가 않고 너무 슬퍼서 화장실에 펑펑 울었음. 근데 아빠가 집에 와서 나한테 그게 뭐 그렇게 슬픈일이냐고 조용히 하라고 뭐라해서 아빠랑 싸움. 그리고 몇십분 뒤에학교에서 현장체험 학습 가는날이라 가정통신문에 부모님 싸인 받아와야해서 아빠한테 부탁했는데 아빠가 어떻게 하는지 모른다는거임. 근데 갑자기 엄마 영혼이 나타나서 이렇게 하면 된다고 알려줌. 근데 순간 죽어서까지 나를 위해서 뭔가를 해준다는게 짜증나서 겁나 화냄. 왜 죽어서까지 날 도와주냐고 엄청 울다가 꿈에서 깸
기록 보기질문 보기부산행이라는 영화를 보고 어린 나이에 너무 기괴하고 무서워서 잠을 설치거나 겨우 엄마 옆에서 잤던 기억이 있는데 꿈에서도 어느 날 좀비세상으로 뒤덮여 좀비로부터 도망치는 꿈을 꿈😱
기록 보기질문 보기어떤 삼인방 나타났는데 거기 대장이 존잘인데 서로 좋아함 근데 남자에 폭탄 맞았는데 죽은지 살았는지 모름
기록 보기질문 보기어릴 때 초딩때 귀신 꿈 제일 기억에 남아
기록 보기질문 보기가끔 현실 살다가 문득 내가 꿨던 꿈 생각날 때가 있는데 그게 꿈이었는지 내가 겪었던 일이었는지 헷갈릴 때 있어 암튼 지금 당장 기억나는 꿈은 없지만 현실 살다 보면 갑자기 생각 난다는 얘기가 하고 싶었던 거야 ~
기록 보기질문 보기내가 좀비들 무찌르는 꿈
기록 보기질문 보기오늘꾼 꿈 ㅋ 3학년 선배들이랑 바다에서 떠다니며 회식ㅋㅋㅋ
기록 보기질문 보기과외쌤이 내방에 실수로 낙서하고 욕하신꿈..ㅋㅋㅋㅋㅋㅋ 어젯밤 꾼 꿈인데 일어나자마자 매우 당황,,
기록 보기질문 보기하늘을 나는 꿈이 너무 기분 좋았어서 계속 생각난다
기록 보기질문 보기젤리돼지꿈
기록 보기질문 보기요즘 꿈을 맨날 꿔서 잘 모르겠는데 좋아하는애 나온꿈
기록 보기질문 보기그냥 몸을 띄우면 나는 꿈. 이거 진짜 느낌 좋음ㅋㅋㅋ 매일 꾸고 싶은 꿈임.. 그리고 좋아하는 사람 나와서 썸타는 꿈.? ㅋㅋㅋㅋㅋ 꿈속에서도 두근두근댐ㅎㅎ 썸타는 꿈은 오늘도 꿨어 그래서 아침부터 기분좋음ㅋㅋㅋㅋㅋ 음 또 엄청 재미있는 학교생활 꿈이랑 어쩔땐 무서운 꿈도 꾸는데 위에 있는 좋은 꿈들이 괜찮게 해주는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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