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포영화에서 나온 장면이 꿈에 나옴.. 오늘..
기록 보기질문 보기
One Day Question · LayerLab
Is there a dream you still remember?
무서운 꿈밖에 기억이 안 난다 일상적이거나 평범한 꿈 꾸면 기억 안 나 머 할머니 집에 갔는데 거기에 괴물이 있어서 2층에서 뛰어내려서 도망친거나 행사장 같은데 갔는데 귀신이 우리 가족 미친듯이 쫓아와서 집으로 도망치고 따라온 귀신 연필로 찔러 죽인거나 암튼 되게 이상한 꿈 많아
기록 보기질문 보기꿈이라는걸 알고있었는데 처음보는 사람인데 내가 애타게 찾던 사람이였어 마지막인걸 직감하는순간 다시 찾았는데 흐릿하게 깼어
기록 보기질문 보기처음보는 남자애와 좋은 사람들. 어디선가 스쳐갔던 인연이었을까 우연이었을까
기록 보기질문 보기몇년에 걸쳐서 이어 꿨던 삐에로랑 숨바꼭질 하는 꿈
기록 보기질문 보기어떤 사람이 화장실에서 칼 들고 쫓아옴😨
기록 보기질문 보기아직 어리긴 한데 선생님이라는 목표와 이화교대에 붙는 목표가 있어요. 근데 저번 주인가 그때 이화교대에 붙는 꿈을 꿨어요. 꿈속 나는 조금더 성숙해보였고 꿈에서 깨니 앞으로 더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기록 보기질문 보기반려동물이 안 좋게 무지개나라로 가게된 꿈. 엄마가 나한테만 짜장면 안 사줘서 일어나서 울었던 꿈. 좋아하는 아이돌이 나왔던 꿈.
기록 보기질문 보기오늘 꿈인데 벽에 구멍이 뚫려서 나랑 옆집 사람이랑 동시에 소리지름
기록 보기질문 보기큰 계곡이 있는 숲에서 어린 남매가 뛰어노는걸 지켜보는데 남매가 다가와 나에게 사람이냐고 물었다 그렇다고 했더니 거짓말이라며 내 주위를 돌며 놀려댔다 당황하여 뒷걸음치다 애들이 만든 작은 돌다리를 실수로 무너뜨렸다 남매는 멈춰서서 잠시 나를 바라보더니 따라오라고 손짓하며 어두운 숲으로 들어갔다 시퍼런 도깨비 불이 나를 위협했지만 남매의 재촉에 숲으로 뛰어들어갔다 그 안은 마치 지옥을 보는 듯 했고 극한의 공포심을 느꼈다 정신이 아득해 질 즈음 나갈 수 있는 좁은 통로를 발견했다 벽면이 온통 가면으로 되어있었지만 벌벌 떨면서도 그 안으로 들어갔다 빛을 보았고 그 곳에서 벗어나 보니 어느 박물관의 전시물 안에서 내가 기어나왔다 무슨일인가 둘러보니 미신, 의식과 관련된 전시였으며 설명에 의하면 다리를 무너뜨리는 것이 의식의 일부였음을 알게되었다 꿈에서 깬 후에도 심장이 쿵쾅거렸고 무서운 감정이 쉽게 사라지지 않았다
기록 보기질문 보기일하는곳에서 박스던지는 꿈
기록 보기질문 보기남자 연예인이랑 사겼던 꿈
기록 보기질문 보기오늘 꾼건데 내 친구(여자)가 갑자기 임신했대서 개놀라서 누구냐했더니 우리학교 레즈애랑..
기록 보기질문 보기우리 할머니가 돌아가신지 3년 조금 넘었는데 돌아가신지 얼마 안되고 꿈에 나오심 나한테 어디 갈때 있다면서 데려가시길래 따라가다가 큰 강이 하나 나오길래 수영을 못해서 못감. 지금도 가끔 생각하는데 만약 그때 그냥 갔으면 어떻게 됐을까ㅋㅋ
기록 보기질문 보기연예인 나오는 꿈.
기록 보기질문 보기악몽 ( 어렸을 때 꾸었던 연쇄살인 비슷한 내용의 꿈 ) 행복한 꿈이나 기분 좋았던 꿈은 기억에 오래 안 남는 것 같음
기록 보기질문 보기수많은 개꿈들
기록 보기질문 보기없어 이젠
기록 보기질문 보기자고일어나서도 생생한 꿈을 적어두는 꿈 메모장이있다. 나만그래?
기록 보기질문 보기아빠가 나 버리고 도망가는 꿈..
기록 보기질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