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e Day Question · 원데이퀘스천

One Day Question · LayerLab

Can you think of a time when you felt really awkward?

내가 전에 했던 선택이 후회스러울때 그걸 선택한게 잘못된 선택이라는 걸 알았을때

기록 보기질문 보기

음.. 초등학교 방송부때 쌤이 피자랑 치킨 사주셔가지고 과학실에서 먹고있었는데 물마시러 복도에 나갔다가 애들이랑 마주쳐서 애들이 ‘너 피자먹었지! 뭐야뭐야’하며 따라와서 정말 난감했음.. 아무한테도 말하지 말랬는데.. 심지어 얘들은 내가 말 안했는데도 알아차림. 그리고 중학교때 혹시 몰라서 오케스트라랑 방송부 두개 다 신청했는데 오케 오디션 없이 바로 들어가가지고 방송부 어쩔수 없이 포기해야했을때… 진짜.. 후회되진 않지만 거절할때 난감했음. 고등학교때는 방송부 또 하고싶다.

기록 보기질문 보기

친한 친구 둘이 싸웠을때 중간에서 어떻게 해야할지를 몰랐던... 철없던 그런...

기록 보기질문 보기

수학 학원 상담을 갔는데 중간고사 점수를 물어봤다 옆에서 엄마가 빨리 말하라고 째려보고 있어서 너무 난감했다 말하고 나서 엄마의 눈초리가 너무 따가워서 앞만 봤다

기록 보기질문 보기

오늘 안경 안쓰고 (시력 안좋음) 밤에 야외 주차장에서 차 찾다가 타이밍때매 다른사람 차 탄거...?

기록 보기질문 보기

친구들이 날 사이에 두고 뒷담 깔 때 같이 까기도 싫고, 어떻게 대답할 지도 모르겠고.. 너무너무 난감했다…!

기록 보기질문 보기

가끔 여중고등학생들이 교복 짧은데 통 좀 크게 입고 다닐 때 가방 때문에 치마 올라가서 속바지 다 보일 때 ... 내가 완전 어른이거나, 오지랖이 넓으면 말해줄 것 같은데, 되려 기분 나빠하거나 너무 민망해할까봐 말을 못해주겠다 .. 그렇게 입고 다니지도 않았는데도 혹시 나도 저랬던 적 있을까 싶고..

기록 보기질문 보기
다음 기록

홈으로 · 공개 기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