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e Day Question · 원데이퀘스천

One Day Question · LayerLab

Can you think of a time when you felt really awkward?

이틀전 무히가 다 차단했을때 연락할 길이 없어서 너무너무 난감하고.. 무서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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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있었던 일로는 어릴적부터 중이염 때문에 귀를 잘 못파는데 그걸 알면서 형부와 사람들이 많은 데에서 언니가 큰소리로 귀 좀 파라고 외쳤던 일.. 어찌나 난감하고 민망하던지 임신중이라 참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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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에서 졸다가 정류장 지나칠때 눈 떴을때 내가 내릴 정류장이었는데 잠깐만요!를 외칠 수 없어서 그냥 지나쳤었다 ..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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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 엘리베이터 문이 열리기도 전에 타려다 내리는 사람들에 막혀 주춤하시던 할아버지 내가 개모차 끌고 마지막에 내리니 왜 개새끼를 데려 왔냐고 머리에 생각나는 아는 욕이 없어 못했다 개모차로 길을 막은 것도 아니고 부딪힌 것도 아니고 그저 존재자체가 못마땅 한가보다 엘리베이터는 사람이 내려야 타는 건데 문 열리자 마자 못타서 화가났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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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친구들이 싸울 때..? 그냥 친구면 상관 없는데 둘다 완전 친하면 뭐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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