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e Day Question · 원데이퀘스천

One Day Question · LayerLa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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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 보는 거에 빠져있는 것 같아 특히 은하수를 사이 두고 놓여있는 견우별, 직녀별, 그리고 목성이 가장 좋아. 목성은 크고 색도 예뻐서 첫눈에 반한 것 같아 크면 망원경을 사서 매일 별을 보러 나가고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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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적으로 좋아하는 분야,,, 광적이라고는 할 수 없다. 그냥 시간 남을때 하며 시간이 없을때에도 계속해서 내 머리속에 남는 건, 아마 그림일것이다. 미술이란 정말 다양하면서도 사람의 심리와 행동에 귀 기울여야지만 예술로써 빛나는 듯 하다. 많은 것을 배우며 많은 것을 느끼고 있는 지금 시점인 나는, 아마 광적으로 좋아하는 분야를 묻는다면, 망설임 없이 미술이라고 대답할것이다. 미술이란 넓다면 넓고 세세하다면 세세한, 그런 광대하지만 또 정확한 예술이라고 말할수 있다. 미술의 매력이란 사람을 끝도 없이 빠지게 하며 끝도 없이 좋아하게 만드는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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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 클래식도 좋고 재즈도 좋지만 나는 그중에 특히 케이팝을 좋아한다. 분위기 반전이 필요할 때 신나는 분위기의 음악을 틀면 순식간에 기분이 좋아지고, 위로가 필요한 날에는 나에게 있는 그대로 다가와주어서 괜찮다고 속삭여주는. 생각이 많은 날에는 가사 없는 음악도 생각정리에 괜찮은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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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엔 하이틴.. 요즘엔 어느새 내 나이가 하이틴을 넘어선 것 같아서 잘 보진 않는다 다른 분야는 박효신.. 이 분야도 잊어보려 하지만 쉽지 않다 우선 빅효신으로 도배된 내 알고리즘부터 바꿔야 될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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