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공하고 싶은데 머리기 안 따라준다는 걸 깨달음. 아 뇌세포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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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 Day Question · LayerLab
Have you ever discovered a new side of yourself?
신기가 있었다
기록 보기질문 보기벼락치기왕
기록 보기질문 보기저는 항상 똑같은거같아요 변화가 없어요
기록 보기질문 보기그런 건 딱히 없고, 나의 어떤 모습을 마주하더라도 있는 그대로, 온전한 나를 사랑해주는 연습 하는 중👊🏻!!
기록 보기질문 보기그런 건 딱히 없고, 나의 어떤 모습을 마주하더라도 있는 그대로, 온전한 나를 사랑해주는 연습 하는 중👊🏻!!
기록 보기질문 보기“새로운 나” 라는 정의 자체가 애매한 사람인 것 같다. 새로운 나 자체도 어쩌면 내가 원래 이런 사람일 수도 있겠다 라고 생각했기 때문에.
기록 보기질문 보기ㄴㄴ
기록 보기질문 보기아직까지는 없다. 그냥 항상 나다운 나로 살았기 때문.
기록 보기질문 보기은근 무대체질인걸 알았을때(밴드) 많은 사람들이 박수쳐주고 소리질러주는게 그렇게 재밌는일인줄 몰랐다-!
기록 보기질문 보기그럴리가
기록 보기질문 보기한계를 뛰어넘는 경험을 했을 때 어느 분야에서는 내가 생각한 한계를 넘게 되었을 때 새로운 발견을 하게 되는 듯
기록 보기질문 보기나는 내가 매일매일 새롭다..
기록 보기질문 보기친구집 갔을때 아니면 전화통화 할때
기록 보기질문 보기사춘기가 오고 생각이 깊어지고 많아진 나
기록 보기질문 보기그 사람을 좋아하고 있는 나를 볼때. 내가 이렇게까지 한 사람을 좋아한 적이 있었나 싶음
기록 보기질문 보기아뇨…
기록 보기질문 보기새로운 업무를 맡고 어릴때라면 포커페이스안되고 얼버무리면서 당황하는게 얼굴에 드러났을텐데 지금은 포커패이그 잘하고 차분한척 잘함ㅋㅋㅋ 어라라? 이것바라~?
기록 보기질문 보기항상 누군가에게 기대고 도움을 청하는 그런 존재인줄 알았는데 내가 했던 행동이 다른 친구들에게 여러모로 도움이 많이 되었다는걸 알게되었을 때?
기록 보기질문 보기얼마 전에 헤어진 남자친구랑 만나고 있었을 때, 점점 자발적 사회 부적응자가 되고 있던 내 모습이 바뀌는 걸 봤어. 나는 나를 굉장히 싫어하고 있었고, 거의 자기혐오 수준이었는데 전 남자친구를 만나면서 그 생각이 많이 바뀌고, 내가 어쩌면 괜찮은 사람일 수도 있겠다는 생각도 처음으로 해봤어. 물론 항상 상처주는 말들로 마무리짓는 사람이었지만, 그 점 하나만큼은 세상 누구보다 고맙고 배울 점이 많았던 사람인 것 같아서 평생 후회하지 않을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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