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날 내가 전교회장에 당선이 되었다. 새학기가 되고 자치회 활동을 하다보니 내 이름이 아닌 회장이라는 단어가 붙여져 부르기 시작했다. 처음엔 실감이 별로 나지는 않았는데 이젠 새롭다. “와~ 전교 어린이 회장이다😮😮” 이런 반응이 나와 조오금 쑥스럽긴했지만 새로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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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 Day Question · LayerLab
Have you ever discovered a new side of yourself?
항상 새롭다
기록 보기질문 보기유미의 세포들에서 유미처럼 나는 사랑세포가 1등
기록 보기질문 보기집안일을 알아서 척척 해내는 나..✨
기록 보기질문 보기무대에 섰을 때 내가 너무 즐거워해서 스스로 놀란 적이 있다
기록 보기질문 보기좋아하는 것을 계속 할때, 요즘엔 탁구를 칠때. 내가 이렇게 무언가에 열정적일 수도 있구나라는 생각이 든다. 이것도 탁구 1시간 반 치고 나서 쓰는 것이다.🏓🏓🏓
기록 보기질문 보기내가 이렇게 덕질에 진심일줄 몰라따..
기록 보기질문 보기내가 쫌 많이 우는구나 를 느낌
기록 보기질문 보기생각보다 내가 열등감이 심하다는거 깨달음
기록 보기질문 보기고1때 발견했던거 같은데 기억이 안난다…
기록 보기질문 보기힘들때 참지 않고 우는 내 모습
기록 보기질문 보기만나는 사람,상황마다 달라지는 내 모습이 신기했당
기록 보기질문 보기공부 때문에 내가 이렇게까지 피폐해질 수 있다는 걸 매일 발견한다
기록 보기질문 보기외로워 하는 나를 발견했다
기록 보기질문 보기중학교 땐 공학이었어서 그랬는지 모르겠는데 여고 오니까 꽤나 체육을 잘 함ㅋㅋㅋㅋㅋ
기록 보기질문 보기연애할 때 연애 문제에 쿨할줄 알았는데 전혀 아니였을 때🥲
기록 보기질문 보기아니요
기록 보기질문 보기사람을 극도로 좋아했는데, 이제는 좋아할 수 조차 없게 되어버린 나 자신을 발견한 것.
기록 보기질문 보기계단을 오르락내리락하는데 체력이 더 떨어진 나를 발견했다..ㅋ 진심 이제 운동해야지🥲
기록 보기질문 보기음 .. 있긴 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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