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술에 흥미라곤 하나도 없던 내가 힘든 시기를 겪으면서 ( 고3시절 ) 직접 문학작품으로 우울을 이겨내고 스스로 그림을 그리면서 위로하던 나를 발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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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 Day Question · LayerLab
Have you ever discovered a new side of yourself?
죽고싶을만큼 최악의 상황이였는데 극복한거요?
기록 보기질문 보기1.|사랑|_사랑이란걸 처음 접했을땐 뭐든 새로웠고 뭐든지 좋아서 그사람이 뭘하든 어떤짓을하든 전부 사랑이라는 이유하나로 좋았는데 그렇게 많은 사람들한테 상처를 많이 받고 나니어느새 사랑을 진심으로 할 줄 아는 나는 없어진것같은 느낌을 받았을때 2.|인간관계|_정이 많은 편이라 무조건적으로 사람이 너무 좋았었는데 그로 인해서 내가 잘해주면 그걸 당연시 여기고 항상 잘하다가 한번씩 까먹고 안해주면 그걸로 뭐라하고 사람의 야속한부분에 대해서 알고나서부터 쉽게 정을 못주고 내가 먼저 상처를 받을바에 내가 잘나져서 나한테 상처를 함부로 주지 못하게 만들자라고 바뀌었다.
기록 보기질문 보기이젠 발표하는 게 떨리지 않는다는걸 오늘 느껴서 신기했다
기록 보기질문 보기새롭게 여전히 나는 몸치구나! 어제 출범식 때 출 춤 연습했는데,, 하하 이하생략
기록 보기질문 보기음… 딱히 그럴 기회도 없었음!
기록 보기질문 보기요즘 좀 열심히 살아 .. 뭘 하든 미리미리 해두려고 하고 (과거에 비해서 말입니다 ^_^) 좀 귀찮아도 해야 할 건 최대한 해내려 함
기록 보기질문 보기뭔가를 하던 도중 문제가 생기면 속은 엉키고 머리도 미치고 사라지고 싶지만 티 안내고 상황을 해결해보려고 노력한다
기록 보기질문 보기자격증 맨날 떨어져서 나는 답이 없구나 생각했는데 마지막이다 생각하고 공부하니깐 바로 합격한 거 나도 하면 할 수 있다
기록 보기질문 보기최근도 지름신이 강림해 마구마구 쇼핑한 나ㅠ 진짜 제발 아끼자....
기록 보기질문 보기있다가도 없는 거 같아서 아직 발견하지는 못 한 거 같다
기록 보기질문 보기늘 4,5월 쯤이면 활발하고, 시끄러운 내 모습이 사라지곤 한다. 조용해지고, 웃는 모습보다 무표정일때가 많아진다.친구들 말로는 내가 아닌 거 같아 어색하고 힘이 빠진다는 소리를 한다. 그 말을 듣고 난 후 그 시기가 오면 나도 내가 어색해진다.
기록 보기질문 보기하지 못하겠다고 생각한 일이 의외로 쉽게 되더라
기록 보기질문 보기감정 기복이 심한 편인 거 같다
기록 보기질문 보기생각보다 사람들 앞에서 말을 잘한다. 일대일로 대화하는건 별론데 많은 사람들 앞에서 말하는건 눈 딱 감고 하니까 잘 되더라.
기록 보기질문 보기없어요
기록 보기질문 보기음 혼자 걸으면서 노래 들을때? 새로운 느낌이 들긴하는데 잘 모르겠다
기록 보기질문 보기요즘엔 울고싶을 때 실컷 우는 거..?
기록 보기질문 보기자기가 원하는 길을 선택해 놓고 그거에 대한 지식도 전혀 없고, 알려고 노력도 안 하면서 도움만 받으려는 애한테 처음으로 분노해봤다,, 살면서 처음..화내봄
기록 보기질문 보기요즘 좀 생각이 깊어졌다는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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