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세명 정도 있는데 저만 그렇게 생각할수도 잇ㅅ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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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 Day Question · LayerLab
Do you have a friend you can truly open up to?
있었는데 없어진 거 같기도 하고.. 잘 모르겠다
기록 보기질문 보기물론 주변에 좋은 친구가 많은 것도 있지만 대체적으로 나 자체가 마음을 터놓는 데에 큰 어려움을 느끼지 않는 것 같다.
기록 보기질문 보기나같은 경우 친구따위 사귀지 않지
기록 보기질문 보기없다. 친구를 신뢰하지 못하는 것이 아니라 그저 내 얘기를 남에게 할 줄 모르는 사람이기 때문이다.
기록 보기질문 보기그럼요 고민 생기면 언제든 털어놓을 수 있는 내 친구들 ♥️
기록 보기질문 보기마음을 터놓을 친구가 있었더라면 내가 이렇게 힘들어했을까 ? 천재라도 내 힘듦을 알아줄까? 이해해줄까? 내 마음을 다 아는 사람은 날 동정해줄까? 이해해줄까?....아무도 안 해줄거 같다 공감은 해주겠지, 근데 그 애는 내가 아니잖아? 날 이해해주는 사람은 나밖에 없다는 사실은 이미 알는데......답답하다, 숨 막혀.
기록 보기질문 보기친구에 의미를 그렇게 크게 두는 편은 아니라서 마음을 터놓을 친구는 없다. 하지만 마음을 터놓을 부모님이 있다:)
기록 보기질문 보기현생에 딱 한명있어요!!! 그리고 부끄럽지만 넷상친구중에도 4명정도..?
기록 보기질문 보기있는 것 같다
기록 보기질문 보기있는 것 같다
기록 보기질문 보기사실은 누군가와의 관계는 참 옅다고 생각한다 내가 나 자신도 사랑하지 못하는데 다른 누군가를 사랑할 수 있다는것 자체가 모순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완전한 나의 민낯인 마음을 터놓을 친구는 평생 나 말곤 없을 것이다 하지만 나는 나 스스로 조차도 나의 민낯을 마주하지 못한다 그런 친구가 없는게 아니라 있는 것 자체가 나에겐 모순인 것
기록 보기질문 보기아니요. 없어요. 아는 사람은 많은데 친구는 없는 거 같아요.
기록 보기질문 보기있긴 있지만 내 마음을 털어놓진 않는다
기록 보기질문 보기질문을 보고 딱 떠오르는 친구가 3명 있음 그치만 성격상 작은 일들은 습관처럼 늘어놓지만 큰 일에는 입을 안 여는 성격이라 정말 힘든 상황일 때나 내 약점이 될것 같은 이야기들을 말 할 수 있는 건 친동생 뿐임
기록 보기질문 보기이제는 없어요
기록 보기질문 보기약점을 드러내면 낼 수록 떠나는 사람만 늘어나서 터놓고 말할 친구가 딱 떠오르거나 하진 않네요
기록 보기질문 보기원래는 5.6명정도 있다고 생각했는데 다 멀어지구 진짜 의지할 친구는 1명만 남았다. 그래도 감사해
기록 보기질문 보기있지 꼭 술 마시면 터놓는데 언젠가는 후회함 하도 기분이 오락가락해서 이제 굳이..안터놓음
기록 보기질문 보기있지만 그 친구마저 내 이야기를 질려할까봐 말을 최대한 아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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