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e Day Question · 원데이퀘스천

One Day Question · LayerLab

Is there a game that brings back special memories for you?

게임 이름을 모르겠는데 마우스 꾹 눌러서 남자들 유혹하고 유혹된 남자들은 뒤에서 졸졸 따라다니던 게임.. 가끔 킹카? 왕자? 나올때 마우스 ㅈㄴ 눌러야 됨. 그거 이름 뭐였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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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든 고딩때 친구한테 가르쳐 달라고 같이 피시방 갔다가 모니터 뿌술 뻔 한 날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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쥬니어네이버 동물농장이랑 야후꾸러기!! 진짜 이 두개는 다시 만들어줬으면 좋겠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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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과 도둑 이름표 뜯기 이 두 개는 학교에서 친구들이랑 짱 많이 했었던 ‘진짜’ 추억의 게임 바운스 볼 마피아 42 좀비고 이 세 개는 초6때 한창 애들이랑 같이 했던, 행복한 기억만 많은 게임 불소년 물소녀..? 이 게임은 오빠랑 어렸을 때 같이 깨 나가던 어린시절의 추억의 게임이다 아 다시 돌아가고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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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때 우리동네는 시골이였는데 이 집 저 집 다니면서 친구들 한명씩 다 모아서 놀았던 기억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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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파루마운틴이랑 윈드러너? 다른 쿠키런만 하고 윈드러너는 안했더라구 그리고 뭔 말 키우는 농장 게임 이것들은 진짜 주변에서 한 얘를 본적에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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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다람쥐 놀이..? 폰게임은 아니고 우리 초등학교에서 있었던 게임인데 학교에 정자가 있어서 학교 마치고 학원차 기다리면서 애들 6-7명 모여서 정자에서 술래잡기 하듯 하는 놀이.. 찾아보니까 다른 데에서는 없는 놀이같더라 우리 초등학교 애들은 다들 아는데 남들은 아무도 몰라해서 좀 놀랐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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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틀펫샵 게임.. 어렸을때 리틀펫샵에서 동물들 돌봐주고 노는게 너무 재밌어섴ㅋㅋ 근데 지금은 없던데 ㅠ 중학생이지만 나오면 다시 한다 그으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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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션퍼즐 패밀리' 원래 게임이라면 조금 하다가 지겨워하는 나인데 이 게임은 정말 많이 했다. 여러 버튼을 사용하는 퍼즐게임인데 다양한 종류의 게임이 있었다. 그중에서도 '엄마의 3단 정리'를 제일 좋아했다. 지금은 없어진 게임이라서 아쉽다. ----------------------------------------- 초등학생 때 운동장에서 하던 '경찰과 도둑'이라는 게임이 있었다. 어쩌면 게임보다는 놀이라는 단어가 더 잘 어울리는 것 같다. '경찰과 도둑'은 여러 명이 하는 놀이이다. 말 그대로 경찰이 도둑을 잡는 놀이, 흔히 말하는 잡기 놀이 규칙은 정하기 나름이다. 어릴 때는 다 같이 운동장에 모여서 이 놀이를 하는 것이 정말 즐거웠다. 지금은 못하는 놀이라서 그럴까, 더욱더 어릴 때가 생각나고 이 놀이가 생각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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